최종면접까지 보고 리크루터가 면접보자고 연락왔는데 benefit을 쭉 설명해주고 브로셔도 주었눈데요..good sign일까요

  • #3763141
    구직 220.***.100.63 1049

    온라인코테, 1차(판넬2명), 2차(판넬2명) 인터뷰를 마쳤는데 몇시간 후 리크루터가 1on1비디오콜 하자고 하더군요. 한 20분간 베네핏 pdf파일 켜서 쭉 설명해주고 마지막에 기대연봉 물어보던데. 제가 액수 얘기하고 리크루터는 알겠다고 하고 비디오콜은 끝났습니다.

    제가 월요일까지 다른 회사 오퍼 결정을 해야해서, 리크루터왈, 빠르면 금요일(어제)에 알려줄 수도, 늦으면 월요일, 아주 낮은 확률로 더 늦어져서 결정날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 했었는데요.

    금요일(어제)오후까지 연락이 없길래 퇴근하기 전에 메일,문자로 업데이트 된 소식 없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요. 아예 답장이 없으면 1순위 candidate는 아닌걸까요? 연봉을 넘 늎게 부른건지..

    • 111 162.***.58.101

      인터뷰 보고 리크루터한테 연락이 왔다는거는 아주 좋은 겁니다! 아마도 연봉때문에 회사랑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은데 월요일이면 연락 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에다가는 간다고 하고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면 됩니다

    • 2133 73.***.161.198

      원래 오피셜 오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결국 결제 라인이 길어서 그거 다 받다보면, 시간이 소요될수 있습니다

    • 72.***.167.222

      99.99%는 된거네 맘을 놓아도 된다

    • 지나가다 69.***.144.174

      축하합니다.
      그냥 디렉터 결재기다리는 걸 거에요. 본인의 기대연봉이 밴드범위를 넘어서면 카운터가 올겁니다

    • eins74 107.***.107.98

      일이 진행되면 후기도 올려주세요.
      최초 HR과의 인터뷰는 한건가요?
      만약 하지 않고 실질적인 기술인터뷰를 한 경우라면 이건 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는데 한가지 경험으로는 회사마다 업무 프로세스가 있어서 HR의 입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HR과의 얘기할 때 흔한 일반적인 사항들로 이건 그친구들의 업무입니다.
      오퍼를 전제로 하는 얘기는 그런 얘기들 후 언제까지 오퍼레터를 주겠다는게 따라오죠.
      그게 아니라면 일반적인 얘기로 보고 기다려봐야합니다.

    • 구직 121.***.63.2

      의견 감사합니다. 최초 hr과 면접은 안했고 코테, 1차기술면접,2차기술면접 후 몇시간 후에 hr한테 이메일와서 리크루터랑 이야기 나눴습니다. 업데이트 있으면 댓글에 남길게요

      • eins74 107.***.107.98

        제가 언급한건 저의 경험입니다.
        내부적으로 어떤 일이 있는지 모르나 HR을 거치게 되면 한단계 더 절차를 따라야하고 리쿠르터, 스케쥴 코디네이터 등 거치는 사람들도 많아서 간혹 실무팀에서 HR을 거르고 기술인터뷰를 먼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몇번 있어서 인터뷰때 물어보면 그렇게 대답합니다.
        이럴때는 나중에라도 HR이 기본적인 안내를 해주기도 합니다.
        얘기한 시간상으로 실무 인터뷰를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가 아닌 바로 이어서 진행되었다는건 HR의 정보 전달의 의미도 있거든요.
        만약 오퍼를 전제로한 대화라면 대부분은 먼저 실무팀에서 결정했다는 얘기를 하고 조정사항이나 원하는 것에 대한 얘기를 하게됩니다.
        그걸 1차적으로 파악하고 첫 오퍼를 주는데 이럴경우에는 당일 늦어도 이틀을 넘기지 않고 바로 오퍼레터가 옵니다.
        실무팀과의 인터뷰를 했다하더라도 이 단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서 아주 일반적인 인터뷰의 한 과정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남긴겁니다.

    • ATT 167.***.152.132

      입사할 때 이런 상황이었는데.
      신기하더라구.
      좋은 소식 있겠구먼. 추카추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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