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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라닙니다…아무리 최순실이 많이 헤쳐먹었어도..1조원 이상 모으기가 불가능하다…이런말을 하는데..제가 증명해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최씨일가의 재산은 최태민씨가 70년대 중반 구국 기도회를 만들면서 20 대 대기업 으로 받은 수백억.이 씨드 머니가 되서 재테크에 재테크를 거치게 되면서 1조원 이상의 재산이 형성됩니다 …70년대 중반 말..서울 아파트값 한채가 1000만원 정도가 안되던 시절이 었슺니다..그때 예를 들어 200억이면 지금돈으로 환산하면 1조는 족히 넘을거란겁니다..
이것이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씨에게 밝혀진 내용인데..당시 상황을 설명하겠습니다김재규: 각하 요즘 근혜양이 불순한 자와 만나고 다닌다고 합니다..저희 중정요원이 조사한결과 최태민이라는 좀 정체 불명의 사람과 어울려 다닌다고 합니다..
박정희: 나도 다 알고 있어요 ..최태민이라고 이번에 구국 선교회라고 북괴에 대항해서 사회단체를 만든다고 하는데..그 단체가..모 국가를 위해서 기도회를 한다고 하던데…
김재규: 네…각하…그런데..그 단체를 만들어서 기업들에게 구국을 위한다는 명분아래 돈을 뜯어내고 있습니다..그것도 한두푼도 아닌 수백억 가까이 말입니다…
그리고 근혜양의 등을 업고 각종 이권에 개입한다고 합니다 ..박정희: 음…임자( 김재규를 부를때) 임자가 보기엔 좀 질이 않좋은 사람 같나? 내가 근혜한테 얘기를 했는데..도통 말을 듣지 않어…
김재 규: 각하..제가 알기로는 아주 질이 나쁜 사람이란걸 알고 있습니다..특히..사실 좀 말씀드리길 송구스러우나 .근혜양이 그 사람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박정희: 부작절한 관계라면…
김재규: ( 박정희에게 최태민과 박근혜의 최근 일지…즉 몇월 몇시에 어디에 지냈다는 보고서를 보여준면서) 각하..이 자료를 한번 올려드립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저희 중정에서 그 놈을 근혜양에게 접근 못하게 진작 막았어야 했는데..
박정희: 됬어여..임자…내 말도 듣지를 않어..요새…걔는…할튼 수고 했으니 가보세여
옆에 있던 차지철 경호실장이 김재규를 불러 내며..
차지철: 이보시오..김부장..안그래도 각하께선 요즘 심기가 불편한일이 많은데 ..이럴때 그런 보고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김재규: 어이 차실장 ! 너 처신 똑바로해..각하에게 사탕 발린 소리나 하지말고..이런일도 문제 있다고 각하에게 직접 말하지 못하나!?
차지철: 모야..! 이 보시오 김부장 ..남 뒷조사는 당신이 잘하지 않소 !
김재규: 모야..이 새키가..
대충 이 내용을 보더라도 차지철은 이런한 사실을 알면서도 박대통령에게 보고하기를 꺼려했고..김재규는 결국 안좋은 소릴 듣더라도 박대통령에게 보고해야만 했다..당시.밝혀진 내용에 따르면..기업들에게 받은 돈이 수백억이고 각종 이권개입으로 챙긴 사업들만 해도 최씨일가가 평생 죽도록 써도 남는 부를 안겼다
….그 뿐이겠는가…박대통령 사후 ..최씨일가가 그 이후로 계속적으로 땅투기 부동산 투자 ..건설 개발업등..부수적으로 얻은 수입만 해도.천문학적인 액수 였다
그러니..이게 밝혀진게 최소 1조원이여..플러스 알파..즉 차명계좌 임의도용 등 남의 이름으로 빼돌린 재산 스위스 계좌에 있는 천문학적인돈 등…그것까지 다 합치면..정말…이건희 회장 안부러운…재산가라는 얘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