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최근 I-693 RFE 경험 공유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RFE. Now Editing “최근 I-693 RFE 경험 공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타임라인> I-485 8월 31일에 보내고, 지난 10월 15일에 biometric 한 뒤로, 지난 토요일에 I-693 RFE 편지 받았습니다. 어제 USPS express로 ~$30 배송비 내고 보내서, 오늘 막 도착했다고 tracking에 뜨네요. RFE 받기 전에 physical exam 해 놓은 상태였어요. 9월에 I-485 낼 때 I-693도 같이 낼 걸 하고 약간 후회되네요. I-131도 기다리고 있는데, 차라리 I-485가 빨리 되어버리면 좋겠네요. 한국 못 간 지 오래되어서 힘이 듭니다~ <지역> 뉴저지 주소자입니다. 플로리다 Oakland Park 에 있는 오피스로 보냈어요. <비용> 동네 병원에서 form 작성하는데 $200 들었고, 혈액/소변 검사는 labcorp에서 보험처리로 무료, 독감/covid-19 백신 역시 cvs랑 walgreens에서 보험처리로 무료, 다른 백신은 한국에서 아기일 때부터 맞은 기록 전부 다 가져가서 무료로 했어요. <절차> 병원에 예약해놓고, 가는 당일에 독감 코비드 포함 이제까지 맞은 모든 백신 증명서 가져갔어요. 의사 만나고 그냥 3분 정도 얘기하고 labcorp 진단서 받아서 나왔어요. 병원에서 아무 검사도 안 했고요. 4일 뒤에 병원에서 검사 결과 나왔고 i-693 form 다 되었다고 연락왔습니다. 영주권 받게되면 정보 공유 하려고요.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