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다녀올 일이 있는데, 한국으로 들어가는 건 한국이 코로나 통제를 잘 하고 있어서 걱정이 안되는데, 한국에서 미국으로 다시 재 입국할 때 걱정이 좀 됩니다. 최근에 한국 방문하셨다가 다시 돌아오신 분 있으신지요? 미국 공항 입국시 어떤식으로 입국 프로세스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발열체크 같은것을 하는지, 그리고 손 세정제 비행기에 갖고 탈 수 있는지, 그리고 혹시 다른 도움이 될 만한 경험 나누어 주실 분 계실까요?
2주전에 샌프란 통해서 입국했습니다.
발열체크 등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만 했네요.
손세정제는 갖고 탔고, 모두가 마스크 착용중이었어요.
그리고 많은 동양인들은 장갑도 끼고 있었어요. 저도 혹시 몰라서 계속 장갑끼고, 밥먹을때 뺐다가 세정제 바르고 다시 새장갑 끼고 했습니다.
다행히 별탈없이 돌아와서 지금껏 코로나 증상은 없습니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샌프란이 최종 도착지셨나보네요. 저는 달라스로 들어와서 비행기를 한번 더 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한국에서 달라스까지는 인천에서 검사를 마친 사람들만 타기때문에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달라스에서 환승할 때가 걱정이네요. 고민에 고민을 계속하고 있는데, 뾰족한 수가 안보여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