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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보면 영주권과 비자 관련해서 참 많은 질문들이 올라 오네요. 보통 자기가 태어난 곳을 떠나서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비자 영주권 시민권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변화이고 또 앞으로의 삶을 좌지우지할 중대한 사항입니다.
그렇게 중요하다면 옆집 만식이 형이 그렇다더라 혹은 면접본 회사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
최소 본인 스스로 여기저기 검색도하고 변호사 직접 만나보고 이민국 사이트도 들어가서 직접 절차가 어떻게 되는건지 알아도 보고 이게 정상이지 않을까요? 본인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그리고 영주권이 그렇게 중요하고 또 필요한데 누가 하라고 하면 하고 안하라고 하면 안하고… 결심이 섰으면 부딪쳐 보고 해봐야죠.
요새 올라오는 영주권 관련 문의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