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오원비자 스템핑 인터뷰 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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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 108.***.137.140 960

    최근에 오원비자 미국에서 3년 연장으로 비자 갱신을 받고 ( 고용주를 바꾸었습니다 회사에서 개인으로 바꾸었네요..)
    한국에 부득이하게 나가야할일이 생겨 스템핑을 받고오려 하는데요. 아무래도 코비드 상황이다보니 여러모로 좀 불안하네요
    변호사는 오원비자 스템핑인터뷰는 한국서 진행중이니 다녀오라고 하는데 인터넷을 보니 오원비자는 긴급예약만 가능하다고 하고 정확한 정보를 잘 모르겠어서요. 보니 제일 빠른 예약날짜가 1월 7일이라고 뜨는데 혹시 더 빠르게 예약하신 분들은 있나요?

    최근에 인터뷰 보신분들있다면 후기가 궁금하네요!

    • 로펌올림 미국변호사 106.***.23.139

      1. O-1비자 인터뷰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현재 진행중이기는 한데 긴급인터뷰 요청을 통하지 않으면 올해 내에 인터뷰는 어려울 것입니다. 긴급예약을 위해서는 먼저 일반 인터뷰 예약을 확정하고 그 이후에 별도의 긴급신청을 제출하여 승인받아야 합니다. 긴급 승인은 영사의 재량에 달려 있으며 O-1비자 인터뷰라고 해도 긴급성에 대한 소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2. 본인이 미국에서 고용주를 변경하여 O-1신분을 연장했다고 해도 비자를 갱신한 것은 아닙니다. 비자란 오직 미국 밖에서 스탬프를 받아야 발급이 되는 것입니다. O-1의 신분변경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 O-1으로 장기 체류한 경우에도 한국에서 비자 인터뷰를 볼 때 급여의 수준이나 미국에서 수행한 업무의 전문성 등의 문제 때문에 비자 인터뷰에서 거절이 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단순히 긴급인터뷰 예약 이슈 뿐 아니라 본인이 비자 심사를 받을 때 고용주나 급여 수준, 업무의 성격 등의 이슈 때문에 비자 불리하게 될 소지가 있는지 사전에 면밀히 점검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
      usvisa@lawis-intl.com

    • 박호진+변호사 72.***.184.10

      원글 님,

      지난 7월 15일 부터 주한미국대사관에서 O-1 visa 신청을 다시 받고 있고, 현재도 정상적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긴급한 상황에만 비자를 받으실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희 로펌의 O-1 client들 여러 분이 이미 무사히 비자를 받아 미국으로 재입국하신 바 있습니다. 또한, 인터뷰 대기기간도 코로나 사태 이전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물론, 며칠 사이에라도 대기기간 상황은 변할 수 있으니, 한국에 다녀오실 계획이시라면 우선 비자신청서를 주한미국대사관에 제출하신 후에 인터뷰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호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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