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민국의 일처리가 엉망이라 탄원서를 해당 지역 상원의원이나 백악관으로 보내려합니다.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지역에 이리저리 꼼수로도 신분 잘 받고 하는 사람들 많고 봐왔는데 선량한 사람들 의심에 힘들게 하니.. 어짜피 같은 지역 이민국관한이니 진술서부터해서 해볼거 다 해봐야할듯합니다.
시간이 좀 되기는 했으나, 조지아 상원의원에게 편지보낸 사람으로서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남 누구는 어떤데 난 왜 이러냐 고 하는 것보다는, 그간 케이스 넘버,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면서 구체적인 질문이나 요청을 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더불어 현재 상황이 야기하고 있는 불합리성이나 개선점 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도 덧붙여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내 경우는 당연히 상원의원이 직접 연락해오진 않았지만, 의원실에서 일하는 직원이 전화로 상세한 구두 설명까지 들어주더군요.
감정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논리로 접근하시되, 상황에 따라서는 낯간지럽지만 내가 얼마나 Good citizen인 지 강변(!)하는 것도 시도해 보시구요.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하는 거죠.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