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트위터, 페이스북 우려스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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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전시대 173.***.136.160 2602

    김철균 靑비서관 “트위터, 국내법인 설립돼야”

    “외국 SNS..정보 제대로 알 수 없어”

    입력시간 :2010.06.03 13:17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홍보비서관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외국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선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김 비서관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소셜 비즈니스 인사이트2010`에 참여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외국의 SNS 선전에 대해 고민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김 비서관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많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몇 명이 사용하는지,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 김 비서관은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섬뜩할 때가 있다”며 “누구라도 마음에 안 드는 계정을 삭제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어 트위터 정책이 투명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문 블로그인 트위터는 국내에서 선전하고 있고, 페이스북의 사용자도 최근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국내 지사는 따로 없는 상황이다.

    이에 김 비서관은 해외 SNS 선전으로 제기되는 우려를 해소하려면 SNS 플랫폼이 발전하거나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해외 사이트의 국내 법인이 설립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비서관은 “소셜미디어는 그 나라 문화를 반영해야 한다”며 “빨리 국내 플랫폼들이 좋아져 외국 서비스를 대신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국내 법인이 세워져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비서관은 “청와대가 미투데이 하나만 운영하고 있는 것은 국내 업체가 운영하는 서비스인 점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국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어 우려된다..

    잠시 이란이나 중국발 뉴스인줄로 착각했다!
    어떤얘기를 하는지는 초딩도 알 수 있는데.. 누군지를 못잡아내니 우려스려운거겠지. 

    • aaa 134.***.247.217

      세상은..
      조중동으로 읽고..

      보고는..
      똥관이에게 받고..

      언론은..
      시중이가 주무르고..

      문화는..
      인촌이가 꾸며대고..

      여론은..
      진수희가 조작하고..

      국회는..
      행불상수에 맡기고..

      원로는..
      두환, 영샘 만나고..

      종교는..
      개독목사.정보는 뉴또라이..

      어떻게 이럴수가?..
      지럴들을 해대지요..간신들만 득실거리는ㅋㅋ~~

    • ㅁㅁㅁ 74.***.37.194

      어이쿠 앞으로 한국지사 설립안하면 국민들 트위터,페이스북 사용을 막을수도 있겠네? 말그대로 해외서비스인데 청와대서 먼 간섭이니? 유튜브도 해외사용자로 등록해서 이용하면 실명확인 필요없이 업로드 가능한거 모르니? 왜 외국회사 서비스에 감놔라 배놔라 지랄이니?

    • 니뿡 64.***.8.114

      북진통일 똘아이야
      니가 그렇게 죽이고 싶어하는 빨갱이의 표본이구나

      민주주의를 더럽히는자
      국민들 겁줘서 할 말 못하게 하는자
      자기 원하는 방식에 거부하면 감옥에 넣으려 발악하는자
      이런넘을 빨갱이라고 부르는거다

      참고로
      더러운 권력을 감시하는자
      머리에 경찰 곤봉을 맞으면서도 진실을 말 하는자
      이런사람을 민주 열사라 부르는것이고

      • 오마이 141.***.242.125

        64.♡.8.114/

        이놈 이거 중국 ip 에다 proxy 쓰는 대표적인 놈이구나.

        그래 북괴 김정일이 사이버 간첩단 노릇하니 재밌냐?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넘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는게 정론이다.

        어디 너거들도 땅속에 들어가 숨어있지 기어나와서 바퀴약 세례를 받고 싶은가 보다. 하하하

        • santada 24.***.118.113

          141.♡.242.125.. ㅎㅎㅎ.. 비엉신…
          쥐바퀴들의 한계…ㅎㅎ 쩐다..ㅎㅎㅎ

        • 뭔뇌 67.***.96.22

          또라이 상또라이 141.♡.242.125
          이 비영신아 니 눈엔 내 ip 가 쭝국 ip로 보이냐?
          아니 뭐가 보이긴 보이냐?
          어디서 주워 들은건 있어가지고 쒸벌럼 좀만한 쥐쐑히같은 매국노야.

    • ㅋㅋㅋ 12.***.235.74

      트위터에선 알바질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누가 팔로해 주려나.
      아고라때는 관리가 가능했는데 트위터에선 관리가 불가능하니 그것이 불만이지요.

    • 북진바퀴 74.***.122.233

      우린 이런거 못 만드냐는 넘이나 그밑에서 똘만이짓 하는 넘이나.
      참고로 유튜브에 올려논 쥐박이 몇주전 라디온 연설 동영상이 뷰 자그만치
      44명이나 된다..ㅎㅎㅎㅎ 어익쿠 많이도 봤다.
      그리구 일주일전 도올이 쥐박이 깐 동영상 뷰가 37000 이고..
      내가 똘만이래두 미치구 환장하지 지네들이 어찌 못해보니까.

      • 66.***.82.201

        조회수 44명 ㅋㅋㅋㅋ 심했네요. 청와대 직원들도 안보나? ㅋㅋㅋ 직장이랑 집에서 한번씩만 봐도 수백은 될텐데. ㅋㅋ

    • Magnolia 129.***.8.10

      국민으로 부터 스스로 담을치는 사람들이 트위터 핑계를 왜 대는지… 이젠 친구들간에 대화하는 것도 정부의 감시를 받아야 합니까? 아예 인터넷을 모두 막아버러자고 하시지 그러셨습니다. 현정권 초반에는 패스워드를 몰라서 청와대 컴퓨터를 사용못한다고 징징거리더니만, 이젠 트위터가 문제라고 하시는 군요… 제도가 사회현상을 못따라가 주면 지금이라도 정책을 보완해야지, 이를 규제해야할 잠재적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 오마이 24.***.147.135

      사람만 많이 모이는 곳,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곳은 죄대 이런 반응이니, 젊은 층 표심이 그렇게 무섭나. 80년대, 진보성향 신문, 방송을 죄이더니, 이제는 시대가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조임이 다시 등장했다. 독재, 반민족적 집단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딱 두가지다.

      1. 젊은 층.
      2.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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