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집 구매 = 모기지 얻는법 (질문)

  • #3809126
    172.***.26.152 1424

    제가 여기저기 부동산 업자에게 물어보니까, 주거래 하는 은행에 가서 얼마나 빌릴 수 있는 지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는데, 찜찜한 기분이랄까요?

    모기지를 얻는데 다른 방법도 있나요?

    콘도 생각 중이라, 아주 작게 빌릴 라고 하거든요.

    오늘 모기지 론 상담을 은행 가서 하고 왔는데, 영 찜찜한 느낌이라서..

    저는 된다 안된다. 이런 걸 원하는데, 뭔가 장황하고 깔끔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지가 않아서…

    질문 드려봅니다.

    • ㅇㅇ 172.***.161.82

      집 구하러 다닐 때 모기지 프리어프루벌 레터있으면 더 확실하죠.

      이율 괜찮은 모기지 받으시려면 발품파셔야죠.
      일단 주거래 은행이든 큰은행이든 상관없이 이율이 낮은게 더 좋습니다.
      큰은행 포함 시내있는 로컬 은행이나 모기지 브로커 찾아서 상담받으시고요.
      작은곳들은 아래사이트에서 nmls 번호 검색도 해보시고요.
      https://www.nmlsconsumeraccess.org/

      사족으로. 어차피 큰 은행들도 나중에 모기지 팔아먹습니다. 저희집 모기지 시티에서 받앗는데 한번 바뀌고 지금은 웰스파고에 모기지 내고 잇습니다. 첫 집살 때 첨이라 암것도 모르고 큰은행들만 비교해보고 그냥 주거래 은행에서 했엇고요.
      리파이낸스는 시내 모기지 브로커 통해서 했어요. 당연히 큰은행보다 이율낮아서 한거고요. 문제없이 금방 했습니다.
      집장만 잘하세요.

    • 문과=사회악 73.***.90.165

      찝찝한 기분이들수밖에. 아이큐가 두자릿수인 4년제 지잡주립대 문과충들이랑은 말이안통한다. 문과충들이 앰생인생에서 구원받고 할수있는 일 딱 두개. 딸배일이랑 은행원

      이놈들은 샌프란에서 대형은행도 50k받음 ㅋㄷㅋㄷ

    • 12 24.***.18.91

      뭐가 찝찝한건지 얘기를 해줘야죠.

      본인이 뭔가 명확하지 않으니, 돈 빌려주는 쪽에서도 두리뭉실 할수밖에요.
      내가 지금 얼마짜리 집을 계악히러 한다. 내가 얼마가 잏고, 얼마를 빌려야 한다.
      이렇게 접근해야 얘기기 시작됩니다.

    • PenPen 152.***.8.130

      >저는 된다 안된다. 이런 걸 원하는데, 뭔가 장황하고 깔끔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지가 않아서…
      >영 찜찜한 느낌이라서..
      죄송하지만 찜찜한 느낌이 드는 것은 글쓴이께서 뭐가 뭔지 잘 몰라서 그런거구요..
      (백업자료도 없이) 한마디로 된다 안된다 깔끔하게 말하는 사람은 사기꾼일 확률이 높습니다.

      종합하자면, 님께서는 잘모르는데
      누군가 잘 아는 듯한 사람이 “무조건 됩니다; 이자율 낮고요; 지금 싸인해서 이자율 lock-in하시고요” 하면 싸인하고,
      Fee도 낮은 더 좋은 기회는 놓칠수도 있는 분인것 같네요.
      여기에 소설을 덤으로 쓰자면, 나중에 “한인들은 다 사기꾼이다”, 하실수도 있고요.

      인터넷/유투부로 공부좀 하시고요, 첫집이면 카운티정부에서 첫집마련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을거에요.
      그런곳은 먼저 집을 사는 process등에 대해서 한시간정도 알려주는 공짜 class도 아마 있을겁니다.

      참고로, 돈을 너무 적게 빌리면 은행이나 론 하는 곳에서 “고작 그거 팔아봐야”하면서 관심을 별로 안줄수도 있어요.

    • gjg 173.***.31.52

      뭐가 찜찜한지 설명좀 해주셔야 답을

    • 멍멍기사 166.***.54.44

      크레딧 인컴 전부 문제 없으시면

      걍 여기가 제일 싸요 (새집 프로모션 제외)

      aimloan.com

    • Leo 76.***.237.229

      모기지론 중계인 (Mortgage Broker)를 yelp에서 찾아 물어보세요. 님 재정 상황에 맞고 가장 저렴한 APR를 소개해줄겁니다. 중계인은 실제 일이 진행되면, 셀러에게 수수료를 받을 테니 님 주머니에서 돈 나갈 일도 없고요.

    • gag 71.***.181.254

      뭔소리냐. 뭐가 찜찜한거야.
      요즘 의사소통 못하는 애들 왤케 많냐.

    • 지나가다 174.***.97.119

      그게 아니라 원글이 은행가서 이해를 못했겠지. 론오피서야 론종류가 뭐가 있고 이걸하면 페이먼이 얼마 fee가
      얼마 그리고 다운페이를 얼마하면 패이먼트가 얼마 등등. 금장 이사갈건지 오래살건지 본안의 재정상태등을 본후 보통 추천해주는게 론인데… 자동차론하곤 많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