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 괜찮은 모기지 받으시려면 발품파셔야죠.
일단 주거래 은행이든 큰은행이든 상관없이 이율이 낮은게 더 좋습니다.
큰은행 포함 시내있는 로컬 은행이나 모기지 브로커 찾아서 상담받으시고요.
작은곳들은 아래사이트에서 nmls 번호 검색도 해보시고요. https://www.nmlsconsumeraccess.org/
사족으로. 어차피 큰 은행들도 나중에 모기지 팔아먹습니다. 저희집 모기지 시티에서 받앗는데 한번 바뀌고 지금은 웰스파고에 모기지 내고 잇습니다. 첫 집살 때 첨이라 암것도 모르고 큰은행들만 비교해보고 그냥 주거래 은행에서 했엇고요.
리파이낸스는 시내 모기지 브로커 통해서 했어요. 당연히 큰은행보다 이율낮아서 한거고요. 문제없이 금방 했습니다.
집장만 잘하세요.
>저는 된다 안된다. 이런 걸 원하는데, 뭔가 장황하고 깔끔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지가 않아서…
>영 찜찜한 느낌이라서..
죄송하지만 찜찜한 느낌이 드는 것은 글쓴이께서 뭐가 뭔지 잘 몰라서 그런거구요..
(백업자료도 없이) 한마디로 된다 안된다 깔끔하게 말하는 사람은 사기꾼일 확률이 높습니다.
종합하자면, 님께서는 잘모르는데
누군가 잘 아는 듯한 사람이 “무조건 됩니다; 이자율 낮고요; 지금 싸인해서 이자율 lock-in하시고요” 하면 싸인하고,
Fee도 낮은 더 좋은 기회는 놓칠수도 있는 분인것 같네요.
여기에 소설을 덤으로 쓰자면, 나중에 “한인들은 다 사기꾼이다”, 하실수도 있고요.
인터넷/유투부로 공부좀 하시고요, 첫집이면 카운티정부에서 첫집마련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을거에요.
그런곳은 먼저 집을 사는 process등에 대해서 한시간정도 알려주는 공짜 class도 아마 있을겁니다.
참고로, 돈을 너무 적게 빌리면 은행이나 론 하는 곳에서 “고작 그거 팔아봐야”하면서 관심을 별로 안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