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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지역에 이사온지 2년정도 되었고 모기지로 첫집을 장만하려고 합니다.
사회초년생이고 미혼입니다.
질로우/레드핀 통해서 검색해보니 요즘 정말 매물이 없네요.
모기지 이자율이 바닥찍고 슬슬 오르는거보니 조급해지더군요.트로이지역 신축 타운하우스 1540sq.ft 엔드유닛이 340k면 적당한 가격인가요?
이 지역이 학군좋고, 살기좋다는건 들었지만 며칠 사이에 여려 유닛이 리저브되거나 팔리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일단 pre-qualification받고 일주일동안 리저브 해놓을려고 리펀디블 천불 내놓은 상태입니다. 다운페이를 15퍼로 예상하고 체이스 통해서 15년fixed를 2.490%를 받았는데 높은건지 적은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주거래 은행이 체이스라 그냥 거기서 프리퀄 받긴했는데 모기지쇼핑을 해야하나요?
무리해서 20퍼로 높이고 이자율을 낮춰서 매달 나가는 금액을 줄이는게 맞는건지…
초반에 월페이가 적은 30년fixed로 시작해서 나중에 15년 fixed로 바꾸는것도 한 방법인가요?그리고 현재 리얼터 없이 진행할 계획인데
제가 리얼터 없이 집구매하면 부동산 수수료가 없을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집값을 네고할 수 있나요?
마지막으로, 다운페이먼트 외에 추가적인 비용이 어떤게 있으며 얼마정도 더 확보하면 좋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