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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링팬을 달려고 천장에 달린 아울렛의 캡을 열어봤더니
마운트가 아주 부실해서, 실링팬을 달고 그 밑에 앉아있으면
저절로 식은 땀이 날 것같더군요.천장 어딘가에 두껍고 튼튼한 나무로 된 들보가 여러군데 있을텐데,
이런데를 찾아서 마운트를 설치하고 실링팬을 달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찾느라고 천장을 다 까서 열어볼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굵은 나무가 지나가는 부분을 까보지않고 알아낼 수 있을까요?전기배선을 끌어오는 일도 일이지만 우선 마운트위치만 잘 선정하면 그 건 차후에 생각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