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46+1+9..그리고 이제는 알고싶다…

  • #102601
    sd.seoul 66.***.109.18 2575
    지질硏 “천안함 사고시각 규모 1.5 지진파 감지
    (1) 46+1+9;
    마치 Lost의 암호처럼 보이는 46+1+9는 이번 천안함침몰로
    목숨을 읽으신 분들을 의미합니다.
    49명의 미처 피하지 못한 군인들,
    그리고 살신성인하신 한준위,
    그리고 수색을 돕던 9명의 금양호 어선선원들입니다.
    (2) 정부와 군의 발표;
    3월26일 사건 발생후 이미 18일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56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에 대하여
    정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는 해명만을 내놓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군 관계자의 전언을 바탕으로 “북한 반잠수정 출몰”, “군당국은 외부 공격 쪽으로 가닥”, “함장은 피격보고” 등의 연일 단독보도를 내놓으면 청와대나 국방부는 이를 공식 부인하는 모습
    위의 기사만 보면 마치 청와대에는 아직도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있는것 같은 알 수 없는 장면만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3) FACT;
    3월 26일 백령도 근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1. 
    지질연은, 26일 오후 
    백령도 관측소에서는 (사고 지점에서 5 km 떨어진)
    9시21분58초에, 
    리히터 1.5의 지진파를 감지,
    2. 
    백령도 관측소에서는 (사고 지점에서 5 km 떨어진)
    9시22분12.7초에 (지진파 감지후 14.7초후)
    1.1 초 단위로 두번에 걸쳐,
    6.575 Hz의 음파를 관측했습니다.
    3. 
    김포에서는 (사고 지점에서 177 km 떨어진)
    9시30분41초에 (지진파 감지후 8분43초후)
    5.418㎐ 를 감지,
    4. 
    철원 관측소에서는 (사고 지점에서 220 km 떨어진)
    9시32분53초에 (지진파 감지후 10분53초후)
    2.532㎐ 를 감지했습니다.
    5. 
    data 분석; 실제로 사고지점에서 폭팔이 일어났다면,
    t1 = 지진파가 사고지점에서 백령도(5km 떨어진)에 도달시간 = 5km/(10km/s) = 0.5초
    t2 = 음파가 사고지점에서 백령도(5km 떨어진)에 도달시간 = 5km/(340m/s) = 14.7초
    t3 = 음파가 사고지점에서 김포(177km 떨어진)에 도달시간 = 177km/(340m/s) = 521초 = 8분 41초
    t4 = 음파가 사고지점에서 철원(220km 떨어진)에 도달시간 = 220km/(340m/s) = 647초 = 10분 47초
    가 걸려야만 합니다.
    결론; 가상적인 t2, t3, 그리고 t4의 시간과 위의 관측 시간이 일치합니다.
    그러므로, 사고 지점(백령도에서 5km 떨어진 곳)에서 폭팔이 일어났던 것은 사실입니다.
    6. 
    주파수가 6.575 HZ 는 무슨 의미;
    음파에 있어서 주파수는 단지 연속되는 시간을 보여주는 의미 뿐입니다.
    즉 폭파음이 연속으로 0.15초 사이로 다다다 일어났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실제로 폭팔이 0.15초 상간에 일어났을 수도 있고,
    또는 폭팔은 한번인데, 그 소리가 바다로 내려가서 반사되었다가
    다시 올라오고 해면에서 반사되서 다시 내려가고 하면서 연속적인 소리를 낼 수도 있습니다.
    근데, 후자의 경우라면, 0.15초는 사고 지역의 깊이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깊이 = (1500m/s)(0.15초)/2 = 112 m 정도 입니다.
    이 깊이는 발표된 사고 지역의 깊이(~ 40m) 와는 많이 다릅니다.
    즉, 아마도 실제로 폭팔이 0.15초 상간으로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4) 폭팔이 일어나긴 일어났는데, 그것이 무었일까요.
    가장 간단한 답은; 피로 현상으로 배가 갈라진 것이다입니다.
    즉, 그 웅장한 배가 갈라지면서 내는 에너지가 “리히터 1.5″크기였다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가능한 답은;
    “리히터 1.5” 크기의 외부 폭팔에 의해 배가 갈라진 것입니다.
    여기서 도대체 “리히터 1.5 는 어떤 크기”인가를 보기위해
    최근의 유사한 사고를 봅시다.
    2000년 8월12일 러시아의 Kursk 잠수함이 침몰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기록된 지진파는 134초 간격의 두종류 였는데
    처음 지진파는 2.2 리히터였고, 두번째는 약 4.0 리히터였습니다.
    2.2 리히터는 약 7개 정도의 torpedo (어뢰?) 때문이었습니다.
    천안함이 만든 지진파는 1.5 리히터였습니다.
    즉 Kursk의 처음 폭팔보다 약 5 배 정도 약한 폭팔이었지요.
    즉, /한 두개의 torpedo/ 가 터지면 낼 수 있는 크기입니다.
    (5) 
    4월13일자 조선일보는 천암함을 인양하면서
    어뢰나 미사일의 유실 가능성을 언급하는군요.
    잃었다는 이야기이지요.
    “…합참 관계자는 “외관상으로 어뢰나 미사일이 유실됐을 것으로 보이지만 ..”
    (6) 
    저는 몇개의 어뢰를 잃었을까가 궁금해졌습니다.
    • 북진통일 151.***.193.161

      썬데이 네가 궁금한건 북괴 정일이및 그 일당들 소식 아니겠니?
      바퀴벌레한테 먹을거리 던져 줬으니 떼로 몰려들겠구나.

      자료 올리느라 고생했다. 네 아버지는 네가 뭐하는지 알고 계시냐?

      • ㅎㅎ 78.***.140.131

        몰려든건 님밖에 없으니 결국 님이 바퀴벌레라는 건가요?
        아주 누워서 침을 뱉으세요…

        • ㅎㅎ 151.***.193.161

          바로 너같은 바퀴벌레를 이름이다.
          숨어서 ㅋㅋ거리지 말고 자유대한으로 오거라 이 옥수수 알갱이 같이 생긴 넘아.

    • 아나 151.***.193.161

      썬데이 쓸데없는 글 쓰지 말고 위에 이번 사태로 숨진 장병들 위문글이 올라왔으니 가서 조문이나 하지.

      썬데이 같은 쓰레기가 존재하는 반면,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릴수 있는 대한민국의 장병들이 있음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은 길이 빛날것임을 추호도 의심치 않는다.

    • AAA 192.***.32.76

      썬데이 바퀴색히들이 약먹고 올 시간이 되었는데…

      그리고 9.11 완전 규명하는데 3년 걸렸다. 그것도 서해바다상에서 특수부대가 저지른 만행을 /18일/동안 규명못했다고 트집잡는 너 같은 쓰레기는 생각이 있는거냐?

    • 대공 151.***.139.126

      상식적으로 어뢰나 기뢰를 맞았다면 살아남은 사람들이 그렇게 다들 멀쩡할 수는 없는 거니깐 우선 북한은 절대 아닌건데 자꾸 떠드는걸 보면 뭔가 우리군에서 숨기고 싶은게 있나봅니다. 수심 20미터 바다로 잠수함을 몰고 오는 또라이들은 없겠죠. 그리고 미군애들은 작전중이었을텐데 그거 가능이나 하겠습니까? 물 새니깐 연안으로 회항 하다가 빠른 속도로 물이 차는 바람에 두동강이 났겠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