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 향후 정부의 대응예상.

  • #102605
    87.***.83.103 3026

    뭐 천안함 침몰의 원인은 외부 공격일 가능성이 거의 100% 인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공격을 할 적은 북한 밖에 없고요.
    이번 공격이 북한의 소행인것으로 규정해도 무리없을 정도의 충분한 심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과연 북한의 공격이었다고 했을 때 현 한국정부가 어찌 대응을 할지 예상을 해 보았습니다.

    일단 한 국가의 정규군에 대한 이런 공격은 절대 묵과하고 넘어갈 수 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만일 이번 공격을 행한 자(국가)가 규명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간다면 이후 한국은 주변국들에 대해 만만한 상대로 보이게 될겁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 일본은 자신들이 무력으로 독도를 점령해도 한국은 무력대응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 하게 될것이고,
    중국은 향후 북한을 점령해도 한국이 가만있을 것 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는 등, 한마디로 한국은 세계적으로 맞아도 찍소리 안하는 우스운 존재로 낙인 찍히고 아마 두고 두고 웃음거리가 되겠죠.

    혹 ‘We are not the South Korea” 라는 비유를 이스라엘 사람들이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래 저래, 한국정부로서는 가만 있을 수만없을 겁니다.

    더구나 현정권은 지난 정권을 친북,좌파로 공격해서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북한으로 부터 선제공격을 받고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자기부정이며, 더 나아가서는 맹목적으로 좌파=간첩 이라고 생각하는 철없는 자신들의 지지기반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물론 경제 제제니 뭐 이딴 별 효과 없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걸로 한 국가의 자존심을 세우기에는 약발이 안 먹힐 테죠.

    그렇다면 다음으로 가능한게 북의 잠수함 기지를 폭격한다거나 하는 제한적인 무력보복이 있겠죠.
    그런대 과연 이명박 정부가 이걸 택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값, 땅값, 주식값 올려주리라는 기대로 국민들이 뽑아준게 이명박 입니다.
    국지전이라도 시작하면 당장 이 모든 국민의 기대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겠죠.

    뭐 두말 할 필요도 없지만, 한나라당내의 많은 이들이 소위 강남땅부자 들입니다.
    이들이 자신들이 가진것을 희생해가며 국가 자존심을 살리는 선택을 할거라는 기대는 아예 하질 않습니다.

    또한 이명박 에 표를 던진 국민들이 전쟁을 해서 국가 자존심 세우길 원할까요?
    아니올시다 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도덕성에 한참 모자라는걸 알면서도 그에게 표를 던져 준것이 한국 국민 입니다. 이런 국민들이 국가 자존심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포기 할까요?

    어찌 보면,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 국민들이나 이 사태를 해결하고 싶은 방향을 같을 겁니다. 그것은 아마

    “보복을 하던 말던 나한테만은 피해 안오게 하라”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죠.

    즉 보복하면 안된다는게 답일 겁니다.

    자 그러면 어찌 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누구 소행인지 규명 불가” 로 결론 내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 모두 행복합니다.

    누군지 모르니 보복할 수가 없다. 그러니 국가 자존심이 손상될 이유도 없다.
    또한 보복하고 싶은대 상대를 몰라 못하는 거니 이명박의 지지기반도 건재하게 될것입니다.
    강남의 땅부자들도 환영 할것이고, 그나마 가진건 20평짜리 서민아파트 한채인 일반 국민들도 만족할 것입니다.

    우리만 행복합니까?

    당연 미국도 이 결론에 만족할 겁니다.
    자신들의 군사동맹국인 한국이 공격받았는대 미국으로서는 가만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미국이 다른곳에 벌린 전쟁이 한두개도 아니고 또한 미국 경제도 시름 시름하는대 북한이랑 새로운 전쟁을 시작할 수도 없고. 또한 자국의 군함이 공격받은것도 아닌대 미국이 굳이 나서고 싶지도 않을거고요.

    자 천안함이 침몰되고 수십명에 달하는 아까운 우리 군인들이 죽어나갔습니다.
    그들은 저 차가운 바다속에서 복수를 원하겠죠.
    하지만 아쉽게도 그 분들이 목숨바쳐 지켰던 대한민국에서 그 분들의 복수를 해주겠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후에,

    만일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의 수뇌부들이 정말 국가의 자존심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이번에 희생된 천안함 전사자들의 보복을 해주겠다는 의지와 생각이 있다면

    북한이 했던 방법과 유사한 방법으로 보복을 할 것입니다.

    즉, 비밀리에 북한의 요인을 암살한다던가, 아니면 북한의 전함하나를 유사한 방법으로 치매몰 시킨다던가 등등…
    남한이 했다는 물증은 안남기고 (대신 북한아니 전세계로 하여금 남한이 한짓이라는 심증을 팍팍 주는) 북을 공격 할 수는 있죠. 북이 증거를 잡아서 남한이 한 짓이라고 성토해도 남한 정부는 “조작된 증거” 라고 일축해 버리면 됩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정말 국가를 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식으로 보복을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그렇다면 전 그들에게 박수를 쳐줄 겁니다. 잘했다고.

    만일 이런식의 보복조차 하지 않는다면 애초 기대를 하는 제가 잘못이겠지요.

    • MN 194.***.124.80

      증거 불충분. 무죄.

    • tracer 198.***.38.59

      제가 요즘 뉴스를 잘 follow up 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 원글님께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첫 문장에 외부 공격일 가능성이 100%라고 생각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에 대한 내용 링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찾아봐도 좀 어려워서..

    • NY2NJ 38.***.167.98

      “규명 불가”가 가장 가능성있는 결과라는데는 동의합니다만, “외부 공격에 의한 침몰”을 규명하는 건 쉬울지 몰라도, “누가” 공격했는가를 의심의 여지 없이 규명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 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만에 하나 북한이 공격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나온다면 (인공기가 그려진 어뢰 파편이 나온다던지), 대한민국 정부가 그런 정치적 고려만으로 사실을 덮을 거라는 음모 이론은 믿고 싶지도 않고 가능성이 높지도 않다고 봅니다. 정부와 군의 모든 주요 인물이 집권층과 지지 세력의 이익만을 위해 그렇게 중요한 정보를 소리소문 없이 묻을 수 있을까요? 묻으려고 할까요?

      어쨌거나, 북한의 소행이라는게 의심의 여지없이 드러나지 않는 이상, 남한의 소행이라는게 드러나지 않는 방법으로 보복하는게 가장 적정한 수준의 조치이겠죠.

    • tracer– 151.***.193.161

      Tracer 너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뭔지 아니?
      최소한 당금 천하 멀쩡한 한국 해군의 초계함이 원인모를 폭발로 침몰했다면 1순위로 의심할것이
      북괴의 소행이지 그럼 러시아가 했겠니.

      현 시점에서 정부가 전면전을 선포하고 북괴와 전쟁을 벌이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추후 대한민국이 손해볼 여러가지 정황과 국제 여건상 이스라엘식의 보복 공격을 함부로 못하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다음에 북괴에 보복을 할수는 있음을 왠만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지 않겠니

      Tracer 아줌마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현역으로 군대 갔다온 우리 예비역들은 전반적인 정황에 대해 대체적으로 이해하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지만 내심 어떤 형태로든 북괴에 대한
      보복은 있을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tracer 198.***.38.59

      위 댓글 님(151.♡.193.161)
      원인모를 폭발 => 1순위로 북괴 의심 => 100% 외부의 공격에 의한 침몰
      이렇게 된다는 말씀인가요? 원인을 모르는데 어떻게 100% 외부 공격이라는 원인을 단정지을 수 있습니까? 침몰의 원인이 외부 공격이라는 결정적인 근거들이 나온다면 저도 당연히 북한을 의심하죠. 제 질문은 침몰의 원인이 외부 공격이라는 근거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다..라는거죠.

      참, 저도 현역으로 군대 갔다 왔습니다.

    • …… 59.***.21.22

      부자 몸 사린다고 똑 같이 한방씩을 때린다고 전제해도 아무래도 우리가 좀 더 싸움에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북쪽은 우리에 비해 별로 읽을 것이 없을 테니까요. 그렇다고 맞고 가만있을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증거가 확실할 경우 어느 정도의 무력보복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것과는 별도로 다른 보복수단이 있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쪽의 인터넷 댓글에서도 본 내용이지만 팀스피릿 훈련을 부활한다던지 아니면 중단되었던 대북홍보 방송을 재개하고 경제적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개성공단 전면철수를 포함한 실질적 대북 경제지원을 완전중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 우리의 경제적 부담이 어느정도 증가하기야 하겠지만 북한이 대응훈련을 하거나 중단된 경제지원으로 입는 충격은 상대적으로 훨씬 클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지금은 보복공격 한 지휘관을 칭찬하겠지만 나중에는 그로 인해 벌어지는 경제적 손실로 후회를 하게 될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휴전선 대북홍보의 재개도 그들이 상당히 가슴 아파하는 보복수단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월등한 경제력을 이용하여 전면전을 위험을 피하면서 그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출혈을 강제하는 방법이 현실적인 보복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51.***.193.161

      북괴가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부분을 시작하면 충분한 보복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요하다면 원인모를 대형 폭파사고가 평양 중심가(김일성이 미라로 전시한곳) 또는 김정일이 숨어있는 주석궁등에서 일어난다면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휴전선에서의 본격적인 대북 홍보방송의 시작, 탈북자등에 의한 대대적인 삐라 살포, 전면적인
      북괴와의 경제 단절, 개성공단 전면철수, 금강산 관광등의 모든 사업 철폐, 남북구호기금에서의
      원조 무조건 금지, 우방국과의 협조로 숨도 못쉬게 경제 제재 조치등 할수 있는게 얼마든지
      있을듯 합니다.

    • 나참 65.***.92.114

      언론 장악의 피해자들….그저 던져주는대로만 받아먹는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어쩌다 한국이 이렇게 되었다냐…

    • 공대 151.***.139.126

      미군보고 내용 “배의 자체 문제 이외에 다른 이유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어뢰나 기뢰는 아니라고 했고, 폭발음도 음향관측소에서 잡힌바 없다고 했고 지진파도 잘못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고 배가 종종 물이 샜다고 했고 그 주변에서 한미 합동 군사훈련중이라 조기경보기 떴을테니 안그래도 이시기에 남측으로 기어들어오는 자살행위는 했을리가 없고 살아남은사람들은 간단한 찰과상 정도인 것으로 보이고, 구출되자 마자 격리 수용을 한 걸보면 입맞추기를 한것 같고, 그 지역으로 갈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 갔다고 했고 뭔가 구린게 있긴 있나봅니다.

    • 북진통일 151.***.193.161

      오늘자 신문에 난 기사:

      “천안함 좌현이 맞았다…어뢰, 사출형기뢰 유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5/201004150031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아직 구체적인 정황이 나오진 않았지만 북괴의 침범이 자주 있었던 해역에서 한국의 군함이 침몰
      되었다는것은 대략적으로 북괴를 의심할만한 여지가 충분하다는게 중론인듯 싶다.

      공식적으로 북괴의 짓이 확실하다면 정일이 이넘 이번에는 제무덤 제대로 팠다고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 tracer 198.***.38.59

      절단면이 톱니 모양이고 일부 벽이 안쪽으로 패여져 있는 정황등으로 볼 때 자체 침몰보다는 외부 충격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판단이군요. 일단 끝까지 조사와 분석결과를 기다려 봐야겠네요.
      정말 북한의 짓이 맞다고 한다면 어떻게 대응할지가 정말 궁금하네요.

    • 북진통일 151.***.193.161

      예전의 경우로 보면 부산 다대포 반잠수정 침투사건, 강릉 무장공비 사건, 청와대를 습격한 김신조 일당사건등등의 경우 북괴는 강한 논조로 한국 정부에서 만든 가짜라고 오리발을 내민 경우가
      있었고, 기타 아웅산 폭탄테러등에서도 똑같은 거짓말을 반복해 왔음을 기억할때, 이번 사건의
      경우도 당연히 아무리 강력한 증거가 나와도 또 거짓말로 일관할것이 틀림없다는 점이다.

    • ㄷㅁㅇ 68.***.235.145

      tracer/님

      만약의 북한의 짓이 100% 확실하다면,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하시는 지요???

      그리고, 가끔가다가 이상한 아이피로 /막장글/만 올리는 이상한 /넘/들(?)의 정체가 /선데이/를 가능성은 몇 퍼센트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 PFTguru 166.***.139.152

      네가 인간어뢰가 아닌 인간 쒸레기일 확률보단 낮것지 ㅎㅎㅎ

    • PFTguru 166.***.139.152

      원글 보아라//
      간첩질 그만해라. 가카가 아니라면 아닌거지 빨갱이처럼 설레발 치는거 보니 북한 댓글알바인게 티난다
      113에 신고하기전에 닥치고 가카말씀 경청해라.

    • tracer 198.***.38.59

      ㄷㅁㅇ님/
      글쎄요, 어려운 문제라 솔직히 단정적으로 제 의견을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하지만 군사적 무력 대응이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100% 결정적인 물증이 나오긴 어려울 것 같고, 북한은 잡아뗄 가능성이 높겠지요.

      두번째 질문은.. 어떤 아이피가 이상한 아이피인지 저는 잘 모르겠구요. 막장글이라는 게 어떤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막장글이 개인 인신공격하는 글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쌍욕하는 글인지, 개인의 정치적 성향을 줄기차게 표현하는 글인지.. 어떤 글이 막장글이라고 하시는 건가요?

      여태까지 올리신 글로 봐서는 sd.seoul님이 소위 막장글들을 아이피 바꿔가면서 올렸을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봅니다만, 어디까지나 근거 없는 제 느낌일 뿐이지요. 제 개인적인 느낌은 언제부턴가 이곳 게시판에서 반 정부 성향의 글들을 못 올리게 하려고 여러가지 시도가 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 중 sd.seoul님이 대표자로 찍혀서 집중 공격 받으시는 것 같구요.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근거 없는 제 느낌일 뿐이겠지요.

    • ㄷㅁㅇ 68.***.235.145

      tracer/님

      일단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더 궁금한 것은 군사적 무력 대응이 답이 아니라면, 어떤 대응이 가장 이상적이 대응인지 다시 한번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요즘 등장한 신/막장/글이란 것은 남의 아이디를 도용해서 주로 /낮/에 이상한 /아이피/로 올리는 글들을 말합니다. tracer님도 대충 어떤 글인지 아실 것입니다.

      /선데이/와 관련한 질문에는 “sd.seoul님이 소위 막장글들을 아이피 바꿔가면서 올렸을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제 예상에는 tracer님의 답변은 /절대로/ 선데이가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것이었는데…퍼센트는 낮아도 가능성은 있다는 말이군요.

      그렇다면, 왜 /선데이/가 대표자로 찍혀서 집중 공격을 받을까요???

      반 정부 성향의 글을 올리는 인간이 /선데이/한명만은 아닌데..왜 /선데이/만 집중 공격을 받을 까요??

      아…그리고, 저번에 제가 드린 질문에 답을 하지 않으셔서 다시 한번 드립니다.

      지금 이사이트에, 특히 free talk란에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서 /선데이/는 몇퍼센트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 북진통일 151.***.193.161

      ㄷ ㅁ ㅇ 님, Sd.Seoul의 책임은 100%라는데 동의합니다.

      이상하게도 sd.seoul의 글에 반박글이나 다른 의견을 내면 바로 이상한 proxy를 쓰는 ID들이
      벌떼깥이 달라붙은게 시발점이 되겠지요.

      특히, 아나, 보신탕집주인, 기타 자주 ID를 바꾸는 게시판 변경 이전의 자유로운 proxy의 접근을
      통해 많이들 활약한걸 목격했습니다.

      sd.seoul이 다른 proxy를 이용 자신의 글에 댓글을 달았다는 확신은 거의 100%라고 봅니다.

      또다른 특이 사항은 tracer라는 ID 의 글에 반박할때도 역시 proxy id 들이 달라붙어 욕설을
      하고 난리를 폈던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금도 tracer id 도 의심을 많이 하고 있고, 게시판 변경 이전에 다른 proxy ip들이 장난을
      칠 가능성은 있겠지만 아직도 tracer라는 id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북진통일 이라는 ID를 쓰면 게거품 물고 달려붙는 고정의 몇몇은 이상하리만치 북괴, 정일이 일당이라면 엘러지 반응을 보이더군요.

      뭔가가 이 사이트에서 고의성이 있는 장난을 치고 있구나 하는 감이 최근에 들었다고 보면 틀림이 없습니다.

    • 북진통일 151.***.193.161

      그동안 죽 썬데이의 글을 보면서 별로 탐탁치않게 생각은 했지만 대체로 무시하며 지나갔지만 최근의 올린 글들에서 이넘의 본면을 너무 적나라하게 파악한듯싶어 본격적으로 선데이 및 그 추종자들, 선데이 자신이 분명한, 에 반박하기 시작함.

      특이하게 Tracer라는 id 역시 선데이를 옹호하는듯한 댓글을 여기저기 많이 달고 다닌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

      [To Orlando] …..어떡한데니…..
      글쓴이 : sd.seoul (137.♡.21.195) 조회 : 1,328
      어떡한데니…..
      호응이 별로네…
      그렇다고 하루만에 꽁지를 내리면 미안하잔나.

      sd.seoul 이
      2004년 부터 지금까지 쓴 글들이,
      총 202 개의 글과, 497 개의 코멘트네….
      머 흠 잡을 거 있나하며 하나하나 잘 읽어봐.
      망신 주고 싶으면 잘해야지 이게 머니?

      괜히 사람 잡아놓고,
      엄한 “의자” 범인만들거나,
      “아니면 말고” 라던가,
      “죄가 없으면, 없다는 증거를 대라”라던가,
      “깨끗하면 된거지, 근데 남산에 데려온건 미안해” 라던가
      이런거 말고..

      … 2010-03-22 16:33 192.♡.226.206
      선데이서울님…

      이런 똥개들은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델구 놀아줘봐야 이곳에 똥칠만 더할 뿐이죠.

      그간 여러 똥개들과 놀아본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기분전환삼아 잠깐씩 놀아주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선데이서울님…

      이런 똥개들은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델구 놀아줘봐야 이곳에 똥칠만 더할 뿐이죠.

      그간 여러 똥개들과 놀아본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기분전환삼아 잠깐씩 놀아주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Orlando 2010-03-22 16:47 71.♡.232.190
      sd.seoul

      그럼 허영무가 너 맞는거구나!

      내가 긴가민가해서 올렸다가 너의 반응이 없어서 내린건데 이렇게 확인해 주다니 정말 고맙다.

      그리고 계속해서 올려줄께.

      sd.seoul

      그럼 허영무가 너 맞는거구나!

      내가 긴가민가해서 올렸다가 너의 반응이 없어서 내린건데 이렇게 확인해 주다니 정말 고맙다.

      그리고 계속해서 올려줄께.

      yummy 2010-03-22 16:52 72.♡.88.170
      Many, including myself, would agree that “Orlando” did something wrong.
      But I don’t like this posting as well because this is like barking at his back. You could have expressed yourself in his thread as now deleted.

      Many, including myself, would agree that “Orlando” did something wrong.
      But I don’t like this posting as well because this is like barking at his back. You could have expressed yourself in his thread as now deleted.

      tracer 2010-03-22 16:53 198.♡.38.59
      orlando님/
      어떻게 이 글을 읽고 그런 결론을 내리실 수 있지요?
      그 사고 과정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님/
      님이 잠깐 기분전환 하시는 동안 주변에서 똥 튀기는 거 보아야 하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 주세요.
      orlando님/
      어떻게 이 글을 읽고 그런 결론을 내리실 수 있지요?
      그 사고 과정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님/
      님이 잠깐 기분전환 하시는 동안 주변에서 똥 튀기는 거 보아야 하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 주세요.

      … 2010-03-22 17:10 141.♡.226.221
      요즘은 독일에서도 이 사이트에 들어오나봅니다.

      Orlando 님, 이전 글을 지운건 잘하셨습니다.
      똑같은 동류의 하급, 사이코적인 선데이 서울이 아닌 좀더 고차원적인 성숙된 정신 세계를 보여준 좋은 본보기였습니다.

      선데이 서울?

      비겁하게 자신을 비방한 글이 지워지자 마자 이런류의 저질글을 올려서 역시 여러사람들의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한점 높이 삽니다.

      그런데 예전에 물어봤지만, 한국에서 송금해주시는 부모님들 생각해야지 계속 유급되면서 학교 주변에서나 맴돌고 있으면서 이런류의 글이나 올리고 있으니…

      한국에서 도피성으로 왔다해도 이왕 미국에까지 왔으면 열심히 해서 최소한 부모님에게 누는 끼치지 않고 살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40이 내일 모레인데 계속 부모님 용돈타 쓰면서 살기는 민망하지 않나?

    • 북진통일 151.***.193.161

      댓글들의 ip를 조사해보니 유럽쪽 proxy server를 이용한 ip 들이 대부분이었고 그후로 끈질기게 욕설과 기만으로 ID를 바꾸면서 썬데이를 옹호하거나 동조하는 댓글들을 무차별적으로 날리고 무조건적인 반말과 반박으로 일관함을 지켜봄.

      게시판이 새로 개편된 시점에서 상당히 많은 proxy ip 들이 정리가 된듯이 보임.

    • tracer 98.***.201.121

      ㄷㅁㅇ님/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잘 모르겠다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남의 아이디라면 대화명을 말씀하시는 건가 보네요. 즉, 북진통일님이나 aaa나 sd.seoul이나 아나 님같은 사람의 대화명을 그대로 쓰면서 그 사람들을 견제하는 글들을 말씀하시나 봅니다.(이상한 아이피는 어떤게 이상한 아이피인가요?)

      저는 세상에 우리가 완벽하게 100%알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생각하는 나의 의식이 존재한다는 것 빼고) 모든게 확률이지요. 다만 제가 아는 한 sd.seoul님이 그렇게 남의 대화명가지고 장난칠 확률은 매우 적다는게 제 “느낌” 입니다.

      왜 sd.seoul님이 대표자로 찍혔는지는 대표로 찍은 사람만이 알겠지요. 물론 대표로 찍었다는 제 느낌이 맞다는 가정 하에서요.

      최근 freetalk의 사태에 대해서 sd.seoul님의 책임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sd.seoul님은 꾸준히 일관된 모습으로 오랫동안 글을 올려주셨고 최근에 크게 변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최근의 너저분한 게시판의 글들은 최근에 게시판을 너저분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 ㄷㅁㅇ 68.***.235.145

      tracer/님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른다면서 /군사적/대응은 답이 아니라고 어떻게 단호하게 말을 하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 /군사적/대응이야 말로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free talk사태에 /선데이/의 책임은 전혀 없다…ㅎㅎㅎ

      아래글은 이번 사태를 촉발 시킨 원인인 /선데이/의 글입니다.

      [To Orlando] …..어떡한데니…..

      글쓴이 : sd.seoul (137.♡.21.195)
      조회 : 1,329
      어떡한데니…..
      호응이 별로네…
      그렇다고 하루만에 꽁지를 내리면 미안하잔나.

      sd.seoul 이
      2004년 부터 지금까지 쓴 글들이,
      총 202 개의 글과, 497 개의 코멘트네….
      머 흠 잡을 거 있나하며 하나하나 잘 읽어봐.
      망신 주고 싶으면 잘해야지 이게 머니?

      괜히 사람 잡아놓고,
      엄한 “의자” 범인만들거나,
      “아니면 말고” 라던가,
      “죄가 없으면, 없다는 증거를 대라”라던가,
      “깨끗하면 된거지, 근데 남산에 데려온건 미안해” 라던가
      이런거 말고..

      이런 글을 /선데이/는 꾸준히 일관된 모습으로 /오랬동안/ 올렸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찍힌/ 것입니다. 즉, 선데이의 자승자박이라고 할 수 있죠…

      글을 많이 올리면 무엇합니까?? 위와 같은 쓰레기글만 /꾸준히/ /일관된/ 모습으로 올리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hate/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은 최근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즉, 게시판을 너저분하게 만든 직접적인 책임은 바로 /선데이/에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그렇게 많은 지식을 아시는 tracer/님께서 모르십니까???

      혹시, 그많은 지식을 조절할 지능에 문제가 있으신 것은 아닌지요???

    • 북진통일 151.***.193.161

      Tracer는 proxy ip 가 뭔지도 모르고 지속적으로 sd.seoul, 썬데이를 지지하는 투로 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제 자신이 찔리는데가 있으신가?

      있다면 왜 그리 아는척하고 통계를 좋아하며 물고 늘어지는 물귀신 특기가 썬데이한테만은
      “그대 앞에만 서면 그냥 작아지는가”

      그저 궁금하면서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 tracer 198.***.38.59

      ㄷㅁㅇ님/

      제가 다른 건 몰라도 무력대응은 아닌 것 같다는 말씀은 제가 평소에 폭력과 무력에 의한 해결책을 반대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당방어는 예외이지요. 그러나, 이번 경우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해서 잃을 것 없는 북한이 겁먹고 다시는 도발하지 않는다던지(물론 이번 침몰 사건이 북한의 짓이라고 가정했을 경우입니다. 아직은 그렇게 단정하기는 이르지요) 그런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 그 과정상 무고한 젊은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태의 시작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
      저는 이번 사태의 시작을 허영무 교수 어쩌구 하면서 sd.seoul님을 공격하는 글을 시작으로 봅니다.
      이곳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굉장히 기분나빠했고 비난한 바 있지요. 충분히 “사태”의 시작이라고 할 만 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사태의 시작은 sd.seoul님의 reaction일 뿐이구요.

      많은 사람들이 sd.seoul님이 꾸준히 올리시는 “쓰레기 같은 글들” 때문에 그 분을 싫어하게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그분을 싫어하는 글들이 와장창 올라오기 시작한 것은 공교롭게도 그 허영무 교수 어쩌구 하는 글(제가 이번 사태의 시작이라고 하는) 이후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꾸준히 올리는 “쓰레기 같은 글들”이 수년 동안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곳 freetalk에는 sd.seoul님의 글을 둘러싼 이런 “사태”는 없었거든요. 정황적으로 보면 프록시 아이디로 여려명인 것 처럼 올리는 글은 바로 이 사태를 시작한 사람(허영무 교수 어쩌구 하는) 측이라는 의심이 더 상식적이죠.

      물론, 판단은 개개인의 자유입니다.

      • 개독박멸 87.***.101.175

        tracer님.
        지금 엉뚱한 넘한테 댓글 다시는 겁니다.
        엉뚱한 넘이라 함은 바로 저넘. (ㄷㅁㅇ, ip 68.225.235.145)이 바로 허경무 교수 어쩌고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한 넘들 중에 하나이며 이 사태를 일으킨 책임이 있는 넘입니다.
        저넘은 지금 마치 자신이 시작한게 아닌것 처럼 거짓말 하는 겁니다.

        • tracer 198.***.38.59

          ^___________^;

    • tracer– 141.***.245.176

      Tracer 이친구는 상상의 나래를 자유로이 펴고 있구나.
      자신도 썬데이 추종글을 꾸준히 올린 주제에 뭔말을 하고 있는지…

      뭔 순진한척하면서 호박씨 까고 있는 tracer 같은 인간들보면 참 하늘도 무심타 생각된다.

      혼자 논리를 만들어서 상상의 세계속에서 잘도 노닐다 한세상 가거라.

    • ㄷㅁㅇ 68.***.235.145

      tracer/님

      일단 독백으로 시작을 해야겠군요…/똘마니의 귀환/인가? 집나간 /똘마니/ 다시 바퀴벌레 품으로 인가???

      그런데, /선데이/가 /허영무/교수가 맞냐고 물어보는 것이 /선데이/에 대한 공격입니까?

      만약, 내가 /tracer/님은 게임 회사에 근무하시냐고 물어보면 그것도 공격입니까?

      그리고, 만약 /선데이/의 그 유치한 /reaction/이 없었어도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하나 더..왜 /선데이/는 침묵을 하고 있을까요.. 아이피 바꾸어서 들어오는 /넘/들 모두 너가 한 짓이지라는 질문에 왜 /선데이/는 침묵을 하고 있을까요?

    • tracer 98.***.201.121

      sd.seoul님이 침묵하다뇨, 그 이후에도 글을 몇번씩이나 올리셨는데요. 공격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대응으로 일관하시는 것이죠, 흥분해서 자꾸 답하게 하는 것이 그 사람들의 의도인 것을 알기 때문에요.

      익명 게시판에서 상대의 정체를 추적해서 글을 올리는 행위에 대해(그 정체가 사실이던 아니던)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경악한 바 있고 애초에 그 글을 올리신 orlando님도 그 글을 삭제하는 일이 있었지요. 다수 여러분 들이 익명 게시판의 norm에서 벗어나는 공격적 행위로 받아들이신 걸로 기억합니다. 그걸 공격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아주 순진한 사람이거나 인터넷 익명 토론 게시판의 분위기를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비열한 사람 둘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d.seoul님의 한 답글이 없었어도 줄기차게 비슷한 글이 올라왔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tracer 98.***.201.121

      그리고, 저 게임회사 근무하는 사람 맞습니다.
      이제 제 아이피도 추적하시니 저도 이제 님과는 무대응으로 일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사회에 유익한 삶 사시길 바랍니다.
      대화 감사합니다.

    • ㄷㅁㅇ 68.***.235.145

      흥미로운 답변이군요..

      우선 “그리고, 저 게임회사 근무하는 사람 맞습니다.
      이제 제 아이피도 추적하시니 저도 이제 님과는 무대응으로 일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어떻게 제가 tracer님의 아이피를 추적했다고 단정을 할 수 있죠..

      그럼, 아래 글은 누가 쓴 것입니까?? 다른 사람의 직업이 궁금해서 공개적으로 조사를 할때 본인 입으로 영화 게임쪽에 근무한다고 공개를 해놓고서 /아이피 /추적한다고 단정을 해서 말을 하다니…정말…/기가/막힐 정도입니다. 그리고는 /무대응/으로 일관해야 한다고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정말 /견강부회/를 닮았군요…

      “survey
      글쓴이 : tracer (198.♡.38.59) 조회 : 806
      오랜만에 freetalk예전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댓글이 가능하기 시작해진 약 페이지 30-40정도부터요.

      다시보니 여러가지 놀랍고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정말 다방면으로 전문가 분들이 많이 참여하신다는 점이 그렇구요.

      그리고 흥미로웠던 점은 어떤 이슈에서는 nemesis와 같이 치고 받던 사람들도 다른 이슈에서는 서로 의견을 함께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면 특정 이슈에서 싸웠던 사람들이 이전의 감정의 앙금을 가지고 다른 이슈에 영향을 받는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을 하시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인지 궁금하네요.

      분야별로 여쭤보겠습니다.

      각 번호는 해당분야 교수직도 포함하구요. 더 세부적으로 적어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i.e.) mechanical 엔지니어링) 제가 빠뜨린 부분은 보충해 주시구요.

      1) 엔지니어링

      2) 물리학

      3) 화학

      4) 생물학

      5) 두뇌/신경 계통 과학

      6) 컴퓨터 프로그래밍

      7) 법조계

      8) 사업/경영/마케팅

      9) 광고

      10) 엔터테인먼트(영화 게임 음악 등등)

      11) 종교

      12) 문학

      13) 사회과학

      14) 언어

      15) 의학

      16) 회계

      17) 예술

      18) 세일즈/realtor

      19) law enforcement

      20) …?

      tracer 2007-11-28 18:40 198.♡.38.59
      저부터.. 저는 10번입니다.

    • ???? 76.***.226.217

      tracer 님이 할말 없겟네요..

      그나저나 ㄷㅁㅇ 님이 아이피체크를 정말 안 햇을까? 는 좀 의문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