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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 사건이 1년이 지났지만 천안함과 관련해 국내 일부 친북정치권, 언론, 시민단체들은 북한 감싸기와 정부발표 및 국제민군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부정하며 각종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해오고 있다.
그동안 괴담수준의 의혹제기로 국론을 분열하고 반정부, 반미분위기를 조장해 오던 이들은 뜬금없이 천안함을 공격한 북한제 어뢰 추진체 프로펠러에 붙어 있는 부착물질사진을 수백배 확대해 동해바다에만 살고 있는 붉은 멍게라며 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부정하고 조작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들의 이런한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국방부가 국방과혁연구소와 국립수산과학원 전략양식연구소, 동해 수산과학연구소에 성분분석 의뢰를 한 결과, 예상했던 대로 붉은 멍게 의혹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억측과 의심만을 가지고 의혹을 제기해서 정부와 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믿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
이제 힘 그만빼고 이제는 북한의 사과와 재발방 지에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