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과 남북의 초긴장 그리고 선거를 바라보며

  • #102861
    eroica 98.***.187.97 3547

    “우리나라는 지금 엄청난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 이 나라를 파괴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여기저기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 않습니까?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들끓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법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법과 질서를 강하게 세우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 tracer 98.***.201.121

      누가 한 말인가요?

    • 지나가다 68.***.87.196

      히틀러가 한 연설과 매우 비슷한데요?

    • 오해임 74.***.200.160

      항상 왔다, 갔다,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다. 들통 나면 오해다. 하는 쥐세끼부터 사형시켜
      법과 질서를 강하게 세웁시다.

    • 야 ~~ 96.***.190.100

      야 자식아 너 미국 시민권자가 남의 나라 걱정은 집워 쳐라.
      네 놈이 시민으로 사는 미쿡이나 걱정하시라구요. 여기저기 악덕 경찰노릇 그만 하시라고 하셈.

    • 오마이 141.***.242.125

      이딴 헛소리를 지껄이는 erotica는 어떤 아줌마인가?
      가끔 올리는 글마다 딴지걸기에 헛소리에 도대체 어떤 아줌마인지 궁금하다.

      • ㄷㅁㅇ 68.***.98.26

        오마이/님

        어떻게 eroica가 아줌마인지를 아셨습니까?? 저는 eroica가 가끔가다 /빙의/를 하는 것 같아서, 국민들 몰래 돈받고 얼굴팔려 죽은 /노무현/이 사진을 걸어놓고서 점을 봐는 /점술가/인줄 알고 있었는데…

        음../아줌마/라니…

    • eroica 98.***.187.97

      1932년 독일의 선거유세중 히틀러가 했던 연설이었습니다.

    • ISP 38.***.181.5

      eroica 님이 아줌마 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사실은 아니지요.

      다만 시대의 지성이라고 생각이 들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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