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천박한 운영자님 This topic has [2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지나가다2. Now Editing “천박한 운영자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운영자 님 심기를 건드렸다고 이젠 삭제질을 마음껏 하시는군요. 2003년 부터 이곳을 드나들었지만, 이젠 떠나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자는 제가 이곳에 첨 발을 들여놓을때 운영자는 아닌것 같아요. 적어도 그때는 현재의 운영자처럼 기분 내키는대로, 자신의 맘에 안든다고, 오늘은 광고수입이 적어 기분이 더럽다고, 내일은 갑자기 주식이 올랐다고, 자기 기분에 따라 삭제질을 하지는 않았지요. 게다가, 최근엔 가짜 아이디로 댓글 놀이를 하는 것 같고 조회수도 자기가 키우고 싶은 게시판 (Job & working life하고 US Life)의 조회수는 마구마구 올리고, 특히나 자기수준에 맞는 글들 (예를들면 침대는 어디가서 사면 쌉니까? 캘리포니아에서 일하면 연봉이 많나요? 등등) 자기가 변속칸으로 여기는 죽이고 싶은 자유게시판 (Free Talk)는 조회수가 높은데도 강제로 낮추는 등, 그 악질적 패악질까지 엿보이는듯 합니다.” 그런식으로 이런 게시판 운영해서 얼마나 잘 버틸지는 제가 지켜 보겠습니다먄 글은 이제 그만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2년부터 지금까지 17년간 미국직장 생활하면서 느낀거 배운거 함께 공유하고픈 것들을 좀더 나누고 싶은데, 현재의 운영자의 악질적인 패악질에 그만 피곤해지는 군요. 운영자님! 그렇게 돈만 밝히시고 천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중에 끝이 좋은 사람 별로 못봤습니다. 늘 겸허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미국이민자들이 올리신 글들 가지고 브로커질 하면 돈많이 버실줄 기대하시면서 계신것 같은데요. 운영자가 천박한짓거리 이따위로 계속 하면, 운영자님 수준에 딱 들어맞는 글들로만 이곳 게시판이 채워질 것입니다. 이글도 금방 지우겠지만, 운영자님 머리속엔 꽤 오래 남을거외다. 남들이 써올린 글들은 어찌보면 그들의 삶의 일부분들인데, 님은 그들의 삶들을 삭제질 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어떤면에선 정신적 학살행위이지요. 님의 이따위 천박하고 더러운 일들 잊지마시고 나중에 어떤모습으로 삶을 끝맺게 되는지 함 보자구요. 그 토록 바라시는 돈 많이 버세요. 푸훗!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