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싱글로 살면서 그다지 주택구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살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주변동료들이 이야기 하기로는 주택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그래서 주위에 콘도나 알아볼까 하고 문의했는데, short sale중인 콘도가 100,000불아래의가격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깨끗하고 전혀 손 볼데가 없어 보입니다.3bed/2.5bath에 floor plan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구요. 복층구조에다 freeway도 바로까이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HOA가 300불/월 이고 1985년형이라 약간 낡아 보입니다.제 생각에 FHA 론으로 3.5% down하고 나면 당장에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기껏해야 5000불 미만으로 closing할 수있고 이후에 방을 직장동료들에게 400불씩에 방2개를 rent한다면그걸로 mortgage는 pay할 수 있을것 같읍니다.(예상mortgage는 600불/월)또는 condo를 통째로 rent out 한다면 1200불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을것 같습나다.저의 고민은 이 HOA를 부담하고서 저렴한 condo를 구입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약간 무리하더라도 일반 단독주택을 구입하는게 좋을까요? 어디까지나 평생 single을 전제로입니다.목적은 노후대비(현45세)와 절세를 위해서 장기 투자의 목적입니다.경험자들의 조언을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