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까지 다해서 800불짜리 채크를 우편으로 보내는는데 실수로 우표를 붙이지 않고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우체국에 전화했더니 오래 걸리겠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던데요. 혹시나 누가 사용할까봐 걱정됩니다. 요즘 왠만한 은행 대부분 채크 사진찍어서 모바일 입금 가능 하잖아요.
만약 습득한 사람이 사진 찍어서 포토샵으로 받는 사람
이름을 자신으로 바꿔서 모바일 입금 하면 어떻하나 걱정됩니다.
그런경우 은행에서도 책임 안지는지요?
그리고 은행에 분실한 채크 신고 받는데 수수료가 30불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