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얘기지만 어찌해야 할 지 몰라서

  • #305304
    막다른 길 98.***.106.110 3422

    저번주에 레이오프를 당했습니다. H1B 비자구요, 요즘 잡 마켓 현황으로 봐서 1-2달 안에 구해질지 막막하네요.
    정 안되면 다시 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빚이 많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비행기 표값이야 어떻게든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부탁드리면 몸은 가겠지만, 이 빚과 파이낸싱한 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국에서 계속 일했으면 한 6개월안에 다 갚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정리해고를 당해서 참 난감하네요.
    혹시 어떻게 해야 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198.***.210.230

      부모님께서 갚아 주셔야겠죠.

    • 비행기표 75.***.244.109

      비행기표는 고용주가 구입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 비자에 대한 고용주의 의무입니다. 비행기표 고용주에게 받으십시요

    • mayflower 151.***.12.195

      꼭 미국에 계속 계시고 싶다면 다시 한번 열심히 Transfer할 수 있는 회사가 있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원글님은 이미 H1B가 한번 나온 상태이므로 Cap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으니 좀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sponsor회사를 찾으시면 receipt number를 받는 즉시 일을 시작할 수 있으니 좀더 가능성을 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도 2달 이상 걸려 다른 회사로 H1B를 transfer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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