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회의 허황된 논리 창세기 시간갭 이론의 허구성

  • #103697
    romario 76.***.64.193 4105

    창조 과학회라는 곳에서 기독교에 대한 과학자들의 반론에 대응하려고 주장하는 내용중에 창세기의 1장 1절과 2절 사이에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내용이 나온다.

    아직 흑암과 혼돈 사이의 세상이었다는 2절의 시기 이전에 많은 세월이 흘렀으며 그 기간중에 공룡이 살았다는 말인데 그러면서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였다고 하는데 왜 이것이 말이 안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천지창조 마지막 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 바로 전에 육식동물들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공룡이 살던 시기에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말고 또 다른 인간들이
    살고 있었다는 자가당착에 빠진다.

    그리고 빛과 어둠이 있기 전의 시기인 창세기 1장 1절과 2절 기간에 공룡이 살았다는 말인데 오늘날의 화석에 의한 연구결과 이들 공룡은 빛이 있는 곳에서 산 동물이었다.

    빛이 없는 흑암과 혼돈의 시기에 공룡이 살지 않았는데 기독교 창조 과학회는 그 흑암의 시기(성경에서 주장하는)에 공룡이 살았다는 말을 하고 있음으로써 논리가 서지 않는다.

    그리고 육식동물인 어마어마한 체구의 공룡과 인간이 더불어 살수 없건만 같이 공존했다는 말은 더욱 논리에 맞지 않는다.

    • UW 217.***.34.106

      아빠. 여기에서 뭐해???

    • Bellevue High 67.***.159.14

      아빠 내 숙제 언제 해줄거야?

    • 창조 99.***.7.127

      인류의 역사는 성경이 말하는 6000여년에 불과 합니다.

    • 아저씨 98.***.52.135

      인류역사가 6000년이든 삼백만년이든간에 나도 남들 다타는 좋은차한번 타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 ROMARIO 76.***.64.193

      탄소연대법이나 그외의 연대 추정법이 정확치 않다고 치더라도 인류의 역사는 성서에서 말하고 있듯이 6,000여년에 불과한 짧은 것은 아니고 수십만면 수백만년에 이르는 장구한 것이라는 점과 공룡이 살던 시기에는 인간은 거의 멸절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공룡이 멸종을 한 이후에 인류는 새로운 번성기를 구가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며 기독교는 허구라는 생각을 떨칠수 없으며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지구와 우주를 창조한 지고의 질서와 사랑을 지닌 존재가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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