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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맨하탄에서 브르클린 브리지 탈려고, 거기에서 몇번 우회전해야됩니다.
우회전신호에서 우회전했는데, 경창이 오더니 서라고 하던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회전신호에서 우회전했고, 잘못을 한것이 없는데…,
일단 창문을 열었더니, emergency가 있는가고 하더군요.
그래서 “What emergencey?”하고 뭍고, 무슨 일인가고 물었더니 앞에 차세우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준다고 하길래, 세웠지요.
오더니 핸드폰 보자고 하더군요.
핸드폰 주었더니, 마지막 call보자고 하여, 알려주었어요.
그런데, 차에 있으라고 하더니 “phone call”로 티켓을 주더군요.
그 코너에서 제가 핸드폰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핸드폰 사용한적도 없는데…,
그래서 다시 핸드폰 보라고 왜 핸드폰 사용도 안했는데 무슨 이유로 티켓주냐고, 했더니 핸드폰 사용했다고 하고, 티켓주고 도망치든 사라지더라구요.참, 미국온지 얼마되지도 안았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나중에 지인한테 물었더니 핸드폰 회사에 전화해서, 통화내역을 첨부, not guilty라는 레터 함께 보내면 된다고 하긴 하는데…,
참, 이럴수도 있는지요.
분명히 그시간에 핸드폰 사용기록도 없는데 핸드폰 했다고 티켓을 주는데…,막, 분해서 거의 종일 화만 나는데…,
이런 일도 있나요?
혹시 레터 쓰면, 어떻게 써야 가장 어필이 잘될까요?
물론 핸드폰 회사에는 통화기록 요청했습니다.영문으로 짧게 가장 어필할수 있는 문장 부탁드립니다.
미국이라는 사회가 참, 어떤것인지 회의가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