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눈 찌푸리게 만드시네요….

  • #486918
    눈이 71.***.47.193 3168

    그나마 힘든 이민생활 여기오면서 위안받고 그런거 아니였습니까…

    게시판 들어온지도 어느덧 3~4년넘게 되가는거 같은데

    너무하네요..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이라고 예전에는 없던 욕까지 난무하고.

    초딩들도 아니신분들이 왜그러세요… 제발 그만 합시다.

    • 76.***.132.89

      저도 계속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요즘 대부분의 글에 그분이 “답글” 기능으로 답하시면서부터 게시판 가끔 들어오면 그분 이름 말고는 눈에 안들어와서(워낙 많으니)….. 제가 알고있는 질문이나 그런거에 답을 거의 안하게 되더군요. 나름 제가 아는 것들은 잘 댓글 다는 편이었는데.. 워낙 한 사람 이름이 도배되어있어서 그냥 답 안하고 넘어갑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받아들이는 유도리가 있었으면 하네요. 댓글 기능 뭐 어렵지 않잖아요. 한분의 무리한 답글 기능 사용으로 인해, 한페이지에 질문이 몇개 안보여서 일부로 2~3페이지까지 거의 안가니깐 다른 질문자들이 댓글받을수있는 기회가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 sea 64.***.4.98

      저도 어느순간 눈팅만 하다가 잘 안들어오게 되다가 제가 아는 질문이 보여도 이제는 그분이 답변하시겠지 하고 댓글을 안달게 되더군요….
      전문가의 의견도 중요하긴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민법이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하는 일들이 전부 케이스바이케이스라서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엔 이 게시판 참 좋아했는데….슬슬…떠날때가….아하하..^^:::::: 영주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ㅜ.ㅜ

    • 감사 74.***.139.180

      별도로 공간을 만들어 질문 및 답변을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