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차 사고 후 보험사의 일 처리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도와주세요. Now Editing “차 사고 후 보험사의 일 처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가 일으킨 교통 사고로 인해서 고통이 큰데 어디에 물어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없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조언이나 의견 및 경험담이라도 나눠 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사건 개요> 1년 6개월 전에 미시간 주에 있는 쇼핑몰 주차장에서 Stop 사인에서 멈춘 후, 좌회전을 하던 찰나에 건물에서 튀어 나오는 사람과 부딪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차 속도가 높지 않아 그 행인 분은 발란스를 잃고 오른쪽 다리를 삐는 정도(골절은 없었음)의 부상을 입었고, 경찰에서도 왔었지만 private area이기에 본인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면서 police report기록은 남았지만 벌금 부과와 같은 건 없었습니다. <보험사의 대응> 그런데 그 후에 제 보험회사의 대응이 너무도 이상합니다. 사건 6개월 후에 엄청난 금액의 bill과 threatening letter를 받게되어 보험사에 알렸더니, 금액이 이렇게 높을 수가 없다면서 그 bill을 발행한 보행자의 보험사에 연락도 하고 변호사가 배정되어 제 케이스의 clarification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노력 덕분인지 그 후에는 이런 편지를 받지 않게 되어, 저는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1년이 지나 저는 소장을 받게되는 지금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보험사에서 변호사를 붙여주기는 한 상황이지만, 보험사에서 일부러 상황을 이렇게까지 악화시키고 끌고 갔다는 의심이 듭니다. <향후 나의 대응> 의심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보행자가 어차피 제 보험으로 딱 커버가 되는 limit의 금액을 청구 하였으니 법정 소송까지 가서 금액이 깎이게 되면 제 보험사 입장에서는 득이 될테고, 설사 그 금액 보다 높은 금액을 청구하게 되어도 그 금액은 저에게 부과가 되니 어차피 보험사에서는 손해가 아니게 되어 일부러 보행자측과의 합의를 미루고 소송까지 가게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자문을 구했던 변호사분들의 의견은, 이건 보험사에게 물어보고 보험사랑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며, 보험사에서 일단 변호사를 붙여줬으면 된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보험사를 믿고 기다리다가 소송이라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고 소송 결과에 따라 개인적으로 큰 금액까지 지불하게 생겼는데, 소송이 끝날 때 까지 또 믿고 기다리는 게 맞는 일인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개인적으로 변호사를 구해서 제 보험사를 상대로 저도 소송 준비를 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데... 제가 문의 드린 변호사 분들은 보험사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신 거 같습니다. 정말 제 보험사가 따르는 절차에 문제가 없는 건가요? 이렇게 보험사 마음대로 소송으로까지 사건을 끌고 갈 수 있는건가요? 너무나 무지하고 무력한 제 자신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