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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2014 Honda CR-V 를 구매해서 잘 타고다니다 최근 몇년간 계속 repair 할 것들이 발생하면서 궁금한게 생겨서 고수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제가 학생일때 차를 사서 이제 7년동안 탔는데 학교 기숙사에서 대부분 생활하다 보니 이제 2만 마일정도 탔는데요. 매년 NY inspection을 honda delaership에 붙어있는 서비스센터에서 받으면서 하라는 oil이나 fluid 체인지를 꼬박꼬박 했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annual inspection에서 1000불 이상이 나오고 이번해에 inspection에서 2300 불이 나오면서 혹시 덤탱이를 쓰고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작년에 18000마일일때는 브레이크 교체, coolant fluid 교체, express iol/filter 교체, Trans service 해서 1천불이 나왔는데
올해에는 2만마일일때 Valve adjustment, PCV valve replacement, Front/Rear Sway bar Bushings change, Emission service, coolant flush 해서 2300$ 라고 나왔는데 safety 관련된 사항들이라 이것들을 안하면 NY inspection을 통과할 수 없다고 해서 일단 진행했는데 과연 이것들이 정말 필요한건지, 이것들은 전부 wear and tear 이라 차 사용하면 어쩔 수 없는거라고 2만마일이면 많이 탄거라고 딜러샵에 있는 사람이 이야기하더라구요.
혼다는 메인터넌스가 저렴하고 오래 잔고장 없이 탄다고 해서 구매하였는데 이제 매년 이정도 금액이 메인터넌스에 들어갈거라면 차를 팔고 차라리 리스를 할까 고민이 됩니다.고수분들의 고견을 듣고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