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차량 핑크슬립과 타이틀 관련된 문제; 아시는 분 있을까요?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CA-WA. Now Editing “차량 핑크슬립과 타이틀 관련된 문제; 아시는 분 있을까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간략하게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 2020년 7월에 캘리포니아에서 차를 끌고 워싱턴 (시애틀)로 갔었고 2020년 8월에 워싱턴(벨뷰)에 있는 딜러샵에 차를 팔았습니다. (이때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였는데, 딜러샵에서 처리해준다고 했음) 2020년 말에 딜러샵에서 타이틀 발급이 오래걸린다는 이유로 딜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고, 이 과정에서 제 차량에 붙어있던 넘버 플레이트를 버렸다고 합니다. 제가 당시에는 비자,취업문제로 인한 여러가지 상황들로 차량에 대해 신경쓰기가 어려운 상태였어서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하고 마무리 짓지 못한채 한국으로 귀국했었고요. 제 지인도 비슷한 상황으로 다른 딜러샵에 중고차량 판매할때 핑크슬립이 없었는데 알아서 딜러샵에서 잘 처리해주고 하루 이틀 후에 달러 전부 캐쉬로 잘 받았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딜러샵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맞죠?? 현재 상태는 차는 딜러샵에 파킹되어있고 넘버플레이트는 없는 상태이구요. 당시 딜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제 플레이트 까지 때어버린 직원은 제 케이스를 거의 마지막으로 퇴사한 상태라고 합니다. (회사측에서 다른 딜러로 담당자를 바꿔주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삼주전에 차량 문제 해결을 위해 씨애틀에 방문했었는데요. CA dmv에 plate number 및 VIN을 조회 했더니 기록이 나오질 않았고 WA dmv에는 Wa plate가 없기 때문에 조회 조차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딜러샵에서는 내 차를 wa로 옮기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Wa dmv에 registration이 있지 않을것이라 함) 이런경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어떻게 보면 정말 별거 아닌 문제인데 당시에 차량판매관련해서 신경못쓰고+무지했던 제 책임도 있지만 일처리 이상하게 해놓고 퇴사한 딜러샵 직원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차량을 판매한 딜러샵이 지역에서는 알아주는 꽤 큰 중고차 딜러샵이고 이렇게 까지 문제가 될 일이 전혀 아닌데 이번에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휴가를 쓰고 무리해서 씨애틀을 다녀왔는데도 해결이 안되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미국생활 오래하신 분들의 답변이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예 변호사를 고용해서 딜러샵을 고소하는쪽으로 혹은 서류적인 문제 해결하는 쪽으로 알아보는게 나은 선택일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