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고 사바사지만…본인의 차의 연식이 좀 되고 크지 않은 스크래치정도면 서로 현금으로 처리하거나 하는것도..나쁘지않은것같아요. 보험이나 폴리스리포트를 하게되면 사고기록이 올라가고 적든 크든 보험료가 많이 오르더라구요;
물론 본인이나 동승자가 크게 다쳤거나 차가 심하게 부숴졌다면 당연히 폴리스부르시고 리포트 쓰셔야하구요. 경찰의 협조를 잘 받아야합니다. 가끔 어이없게 내 잘못이 아닌것도 내잘못으로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많이다치셨다면 앰뷸런스타시고 교통사고 변호사를 사세요. 병원잘다니고 치료 잘해야 됩니다. 교통사고는요. 하지만 그 이후 아주 지루한 싸움이 계속됩니다. 병원도 6개월~1년넘게 다니셔야 할테구요. 보상금은 사고로부터 최소 1년이후에서야 받을 수 있을겁니다.
대부분은 맞는 말이지만…
경미한 사고라도 현금처리하지 말고 보험 처리를 권장합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보상금 이상으로 보험료가 오르는 경우는 없습니다.
경미한 사고 기록 때문에 오르는 보험료는 굉장히 미미하거나 zero입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보험료가 인상되었는데도, 자기의 사고 기록때문에 자기 보험료만 올랐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