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들 부품들이 메카니컬적인거에서 전기적인것들로 바뀌면서 점점 돌발적인 흉기로 바뀌는듯해요

  • #3787191
    w 76.***.204.204 2540

    갑자기 급발진 한다든가
    갑자기 문이 안열린다든가
    갑자기 스티어링 휠이 운전중에 락되어 안돌아간다던가…

    전기적 부품들의 한계로 점점 돌발적인 사고가 언제 어디서건 날수 있는거 같습니다.
    점점 차도 무서워지네요. 물론 고치기도 힘들어지지만 고치는 비용도 비싸지고…메카닉들도 먹고 살기 힘들어 지는 거겠고…

    • 76.***.200.242

      이게 다 수요공급법칙을 따르는 것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원글님과 반대로 오히려 편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점점 그런 차들이 더 많이 팔린다는 얘기이지요.
      만일 원글님처럼 그런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대다수라면 차가 안팔려서 그 차종은 자연적으로 도태될 것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저도 그게 무서워서 매립식 손잡이가 달린 차종이나 전기차 안사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 172.***.185.129

      흔한일은 아니겠지만 이번에 저희 동네에서 테슬라가 급발진해서 식당을 뚫고 들어가서 주방을 덮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람도 다치고. 제가 자주가는 식당인데…..보험사에서 이런거 어떻게 커버해줄지 궁금하네요.

    • 172.***.185.129

      물론 테슬라에서는 운전자가 잘못해서 생긴 사고라고 하겠고.

    • aa 76.***.204.204

      수요 공급 법칙을 따르는게 아닙니다. 자꾸 공급측에서 마진 높은것만 공급해서 생기는 문제고 자동차가 거의 필수품인데 안탈수 없지요. 핸드폰도 그렇고.

    • Calboi 219.***.241.57

      그리고 자가 정비가 훨씬 까다로워졌죠.

    • abcd 91.***.212.41

      수요 공급 법칙은 아니죠. 제조 자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한 마진을 높히려는 행위죠.
      수요 공급 법칙은 수요자가 무한히 많은 상황에 가능한데 실제는 몇몇 기업이 독/과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전기차 사고 싶은데, 공조기를 포함한 것들이 물리적인 버튼으로 된것을 원하는데 다들 스크린만 큼직하게 만들어 터치패드로 작동하느것만 만드니..

    • 감사합니다 172.***.243.209

      저도 아직은 물리적 단추를 누를수 있는 수동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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