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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차가 엉망이 되었더군요.
여기저기 부러지고, 찌그러지고….휴…
스트릿파킹도 아니고, 일부러 파킹비내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는건데, 이렇습니다.
사실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번엔 좀 덜심했기에 그냥 넘어갔죠.수퍼에게 전화해도 자기 책임도 아니고, 관할도 아니니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 매니지먼트오피스에 전화하니 늘 그렇듯이 머신으로 넘어가고..
어디다 화를 내려도 낼 곳도 없네요.이번거 고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3번째 4번째 같은일이 반복될까 두렵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현명한건가요?
일단 경찰에 리포트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