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오는 유부녀의 심리는 뭔가요

  • #3632119
    x1 64.***.218.106 1524

    가끔 일로 인해 만나게 되는 아주머니가 한분 게시는데 저를 만나로 올때마다 아주 짧은 치마나 짧은 반바지를 입고 오십니다. 무슨 생각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그냥 그게 그분 스타일인건지 궁금합니다.

    • ttt2 24.***.115.205

      그냥 젊어지고 싶은 욕망

      님이랑은 상관없음

    • eqweqwe 24.***.243.45

      미친거지뭐…,마지막의 바락이라할까…

    • 125.***.175.98

      짧은 치마나 짧은 반바지를 입고 오십니다
      >> 집에 그런 류 옷 밖에 없어서.. 그런 류의 옷만 옷 같이 여김… 님이 생각하는 혹시나 나에게 교태 부리려 하는 그런 생각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유심히 한 10분간 볼 것.. 그럼 모른 척하든지 아니면 싸대기가 날라 올 것임 그것으로 판단하면 됨

    • orora 175.***.32.242

      나도 그런 여자 하나 봤는데요, 얼굴이 너~무 열악해서 밥맛이 다 떨어졌어요.

    • ㅋㅋ 32.***.159.220

      큰일 날 소리 마슈.
      그게 그 여자 스타일.

    • 하루 70.***.210.27

      중년여성 폐경직전 호르몬 영향으로 발정난 돼지 처럼 섹스를 밝힌다는..

    • 1 175.***.11.13

      널 위한 건 아닐테니
      걱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