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글 – 미국 경제

  • #105031
    교포1.5세 23.***.26.52 3989
    러시아님, 경제지표 관련해서…
    얼마전에 오바마가 대통령선거가 있었던 2012년 10월달 일자리숫자를 조작했다고 시인했죠? 그렇게 국가에서 발표하는 숫자 철석같이 믿지 마십시요. GDP가 올라가는건 빚이 증가해서 그런거고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건 이자율을 낮춰서 모기지가 싸졌기 때문입니다. 이자율이 올라간 5월경 이후부터 모기지 신청서숫자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페라리가 $30,000로 가격이 떨어지면 갑자기 사는 사람이 몰려들어서 대반 $50,000정도로 올라갑니다. 그렇다고해서 원래 가격이 회복이 됐다고 볼순 없겠죠. 즉, 아무리 경제가 안좋더라도 가격이 떨어질만큼 떨어지면 사는사람이 잠시나마 몰리게 되어있습니다. 그걸 회복이랑 혼동하지 마십시요. 다시말해, 지금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있다고 전반적인 경기가 회복중이라고 보는건 오류이며, 돈이 많은 헤지펀드사들이(such as Blackstone Group) investment (rent)를 목적으로 대량으로 캐쉬로 (60%) 사는바람에 생긴현상이라는것도 참고적으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블룸버그, CNBC같은곳에서 있는 숫자가지고 자료랍시고 증거로 제시하지 마세요. 님보다도 100배, 1000배는 경제에 정통한 경제학자들이 그런자료 본적도 없고 볼줄도 몰라서 경제를 비관적으로 보는줄 아시나보죠? 순진하십니다. 

    발표된 숫자만가지고 성장세인가 하락세인가를 가늠할수있다면 여기서 누가 경제가 안좋다고 감히 얘기하겠습니까? 그런거 보지도 않은체 대략 의견만 제시한다고 짚어말하시면 곤란합니다. 그거보다 더 아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지요. 
    • 글ㄹ 211.***.72.107

      달러줄이면 자금이 빠지고 거품이 꺼지고 실제 가격으로 돌아오겠네요 그러면 어디가 좋아질까요
      그런쪽에 돈이 몰릴겁니다 글로발로 이야기 하면 좋겠어요

      • 미국인 65.***.23.15

        미국 통화량이 줄어든다고 거품이 꺼지는건 아닙니다.

        정부가 일시적으로 통화량을 늘렸다 해서 거품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간단하게 이자율낮추고 경기 활성화한겁니다. 빚이 늘어난거지요. 빚이 늘어났다고 거품이 늘어났다고 보기보다는 ‘미래의 가치 자산’이 늘어났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간단하게, 님이 빚을내서 집을 샀다고 님의 가계경제에 거품이 낀게 아니라 님의 미래가치자산이 늘어난겁니다. 예측할수있는 미래에 그정도의 경제 수준이될수있을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빚을 끌어다가 그 시간을 좀더 앞당긴겁니다.

        미국 정부가 긴축정책을 실시한다는건 자본을 시장에서 빼는게아니라 투입을 줄이는거구요. 그래서 ‘거품’이 꺼질일은 없습니다.

        미국에 투자하세요. 제가 보기엔 미국경기 살아납니다. 안전하기도 하구요.

        • 39.***.28.70

          미래자산가치늘어난다고 하는데 어떤 자산이 왜 늘어나나요
          아주좋은 특허가 나면 모를까, 계산으로만
          허구 자산말인가요
          자본주의 경제가 이런식이지만
          주택은 전문가가 미래자산 는다면 는는거다 알고있으면 되나요
          빛을 빛으로매꾸고 하는 식인가요

          • 미국인 65.***.23.15

            자본주의란 미래 지향적입니다. 그러므로, 자본은 예측가능한 미래의 경제방향과 발전방향에 따라서 불어나게됩니다.

            빚이 늘어난다는건 (일정속도아래 예측할수있는 양많큼) 그만큼 전망이 밝다는 겁니다.

            급작스런 자본유입은 투기성이 강하기때문에 우려스럽지만 적절한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점차적으로 늘려지는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빚을 안좋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순차적으로 경제의 부피를 늘려나가는 쪽으로 쓰여지면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이게바로 자본주의가 누릴수있는 최고의 산물이죠.

            자본주의의 경제는 1+1=2 가 아니에요. 1+1=3 또는 4가 될수있거든요.

            제가 지어내는 말이 아니라 경제학에 다 나와있거든요.

            그냥 단순하게 1+1=2다 라고 단정짓지마시고 잘 살펴보세요.

            글이 길어질꺼 같아서 이정도만 답을 드릴께요.

    • ISP 160.***.20.253

      작년 봄 부터 조금씩 움직이는 부동산 가격은 저도 교포1.5세님과 생각이 같습니다.

      제가 생각 하는 부동산의 적정 가격이란건, 그 타운의 가구당 평균 인컴으로 그 타운에 있는 평균가격 집의 모기지를 20% 다운 이후에 감당을 할 수 있는냐를 봅니다.

      제 주변동네의 집값들을 비교해 보면, 대부분의 동네에서 모기지 감당을 하려면은 가구당 평균 인컴이 최소 2배 이상이 올라야 가구당 모기지를 감당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즉, 아직도 집값은 한참 비싸다는 거지요. 물론, 걔중에는 통계에 안잡히는 인컴들이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2배는 좀 심했지요.

      어차피 제가 주장 하는 이러한 집값의 논리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먹히지도 않고, 여전히 수요는 있고, 가격은 높기에 어쩔수 없다는 걸 앏니다.

      거기다가 오히려 부동산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으니, 이해가 안가는 거지요.
      그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말씀하셨듯이 투자로 대량의 캐쉬가 유입이 되었으니, 설명이 되어 집니다.

      그런데 부동산 가격의 문제는 서민들이 실소유를 해야 한다는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어차피 투자로 유입된 돈들은 언젠가는 이익을 남기고 떠날터이니 아주 조용히 떠날텐데,

      지금같이 부동산이 높이 평가된 상황에서 서민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집을 높은 가격으로 소유하게 됩니다.

      즉, 이 모든 거품이 고스란히 서민들한테 떠 넘겨 진다는 소리지요.

      문제는 이렇게 인지가 되었는데, 이 문제를 풀어나갈 방법이 서민들로써는 답이 없는게 문제 입니다.

      그렇다고 집을 안살수도 없는거고 (가족이 생기다 보면 집을 어쩔수 없이 사야 하는 시기가 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거품을 떠안기도 애매하고… 대부분 할 수 없이 전자를 택하지요.

      내가 있는동안에는 거품 빠지지 않기를 바라며….

      암울 합니다.

      • 교포1.5세 23.***.26.52

        ISP님,

        정확하고 현실적인 진단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집값이 2008년수준보다 2-30% 더 떨어질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허나 달러폭락이 올것이기때문에 집값 측정방법은 지금과는 다를것입니다.

        • Dddd 184.***.130.4

          미국은, 극소수가 캐쉬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을뿐 아니라, 경제와 입법마저 휘어잡고 있으므로 가능한거죠. 포어클로져된 집들이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집들이 시장에 나오는게, 극소수돈가진자들에 의해 잘 조절되고 있을뿐 아니라 캐쉬가진 그 자들이 다시 흡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그래서 렌트값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돈가지고 집을 다 가진 그 소수들이 렌트값마저 콘트롤할수 있는거죠.
          렌트값가지고 집값마저 콘트롤 가능한거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돈밖에 없으므로 렌트가 되든 안되든 상관없이 렌트비를 내리는 짓은 안합니다. 그래야 서민들이 집도 자기들로부터 사는거죠. 렌트비가 모기지보다 싸면, 렌트비내고 살지, 모기지내고 집을 살 서민이 있겠습니까? 그러니 그 소수가 모든걸 다 콘트롤 할 수 있는 겁니다.

          • Ddd 184.***.130.4

            법도 그 자들의 콘트롤을 돕는쪽으로 개정되구요. 어차피 이나라는, 법은 돈가진자들을 위해 언제든 바뀔수 있는 시스템이니…
            사실 일반국민은 알지도 모르게 소리소문도 없이 법이 바뀝니다.

          • Ddd 184.***.130.4

            유대인들이 가진 상가들보면, 테넌트가 없어도 렌트비 절대로 안내린다고 하데요.

        • Ddd 184.***.130.4

          제생각엔 달라폭락이 와도, 집갑은 폭락하지는 않을겁니다. 아마, 달라폭락도, 그 소수에게는 더 부와 콘트롤을 더많이 얻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그들에게는 그런머리와 정치가 뒷바침됩니다….문제는, 천천히 변화시켜야 하므로 그 속도조절입니다…물을 천천히 데워야 개구리가 발버둥 뛰쳐나가지 못합니다…안그러면 개구리가 냄비물을 다 스플래쉬할테니….그런 인내력 테스트의 시험도 이미 다 끝냈다는 이야기도….

        • ISP 160.***.20.253

          네, 동의 합니다. 시장이 정상적이라면, 그래야 한다는 것도 제 생각 입니다.
          사실 2008년 고점 찍고 계속해서 내려 왔어야 정상 이지요.
          좀 더 더 얘기 하자면 사실 집값은 2000년 부근에 엄청나게 뛰었습니다.

          1999부터 2001년 사이에 집값 상승률은 뉴욕 뉴저지를 봤을때에 100% 언저리 입니다. 오히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집값 상승률은 양호 합니다.
          (물론 이건 2001년 닷컴버블을 부동산으로 정책적으로 밀어낸 결과)

          그런데 문제는,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gov’t 개입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2-3년내에 부동산은 한번도 위기를 맞을 것이다 라고 조심스럽게 논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말씀하셨듯이 2014년 마켓의 전망은 내려 갈것이다라는게 제가 얘기를 나눠 본 트레이더들의 말 들 이구요.

          이 상황에서는 gov’t 의 방향이 어디로 갈건지가 관건 인거 같습니다.
          오바마 정부 1기 때에는 대체에너지를 많이 밀어 그쪽으로 돈이 옮겨 간거 같습니다만, 생각 보다 결과가 좋지 않아, 이제 어디로 튈지는 모르겠군요.

    • 1 211.***.72.107

      한국은 집값 변화 잘 안변해요 지금 내려갔지만 오를려면 한참있어야 할거 같아요
      미국은 시중 달러, 모기지 융자, 은행으로 인해 조절 되는거 같군요 조정당하는거 같네요
      그러면 조정원인이 뭔지 알아야 할거 같아요 기준이 뭔지 말이에요
      여러 지료 있으니까 비례, 반비례하는 지표가 있을거에요
      집갑이 하나의 완충범퍼 역할을 하는거같네요 경제알아야 집으로 돈 벌겠네요 ㅋㅋㅋ

    • 미국인 65.***.23.15

      마크로 경제의 관점에서 보면 미국의 경제가 2008년 이후로 나아지는건 확실합니다.

      제가 이전의 글에서도 지적했듯이 미 정부의 적절한 시장개입으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워 질수있는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QE의 근본적인 메카니즘을 살펴보면, 정부의 시장개입으로 이룰수있는건 성공적으로 이루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미 정부가 QE적용을 멈춘 이후가 제가 보기에는 제2의 서막이라고 해야할까요.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시기라고 봅니다 (모든 단계마다 위험은 존재하겠죠).

      시장에 어느정도 (미국의 경제가 활성화될수있고 동시에 감당할수있는 빚의증가량) 자본이 풀린상태에서, 자본회수보다는 (경제긴축) 늘어난 자본을 바탕으로 경제력의 증가를 (기술부문 개발, 중소기업 활성화, 에너지원 개발) 추구한다면 미 경제는 어려워 지기보다는 향후 5-6년 내에 나아질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돈은 돌고 돈다고 했죠.

      제가 이전글에서 중국의 급작스러운 가계부채증가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있는데, 사실 중국정부뿐만 아니라, 미국정부도 예의주시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급작스럽게 유입되고 늘어난 중국의 자본이 방향을 잃고 빠른시일내에 미국으로 유입되면, 이미 불어난 미국의 경제규모에 기름을 붇는상태에 빠지겠죠. 이렇게 되면 미국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고 부동산이나 (부동산을 언급하셨기에) 비생산성 자산 (asset)들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2008년이 반복되는거죠. 갑작스럽게 늘어났다가 한순간에 빠지는 pita bread같다고 해야할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양보다는 속도에 더욱 민감해야할것같습니다.

      발표된 숫자만 가지고 경제를 논하지 말라하시는데. 그럼 혹시 일반인이 모르는 그런 정보를 가지고 계신지요?

      일반인이야 여러 메체에서 나오는 정보를 토대로 투자를 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데체 어느정도 일반인이 접근하지못하는 정보를 가지고 계시길래 믿지말라고 하시는지요.

      혹여나 그런 귀중한 정보를 나눌수는 있을까요?

      • 교포1.5세 23.***.26.52

        >>발표된 숫자만 가지고 경제를 논하지 말라하시는데. 그럼 혹시 일반인이 모르는 그런 정보를 가지고 계신지요?
        >>혹여나 그런 귀중한 정보를 나눌수는 있을까요?

        있었다면 당연히 나눌수 없겠죠. 제가 힘들게 얻는정보를 알지도 못하는 님에게 왜 공짜로 주겠습니까? 근데 하늘이 도우셨습니다. 다행이도 제가 보는 자료들은 누구나 다 볼수 있는 정보들입니다.

        제 글을 다시한번 똑바로 읽어보시지요. GDP가 상승하는것은 빚이 늘어나 크레딧이 같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가격이 상승하는것은 모기지 이자율이 떨어질대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해하시도록 예까지 들었습니다. 헤지펀드 얘기도 했습니다. 몇가지 더 말씀드리면 푸드스탬프 등록자는 올타임 하이이고, 일자리 찾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수는 1970년대 이후 최고입니다. 미국은 인류역사상 가장 많은 빚을 가진 나라가 된지 오랩니다. 평균인컴은 낮아지고 빈부격차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부 구글하면 찾을수 있는 숫자들입니다. 님한테는 일반인은 얻기힘든 정보라고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미 정부가 QE적용을 멈춘 이후가 제가 보기에는 제2의 서막이라고 해야할까요.

        멈추다니요. 아직도 $75B per month입니다. 이것도 일반인이 쉽게 얻을수 있는 정보입니다. 늘어난건 빚과 화폐량뿐인데 무슨 자본이 늘어나 경제가 좋아질것이라는 말씀인지 의문투성이군요.

        • 미국인 65.***.23.15

          http://www.usnews.com/opinion/articles/2014/01/15/5-reasons-2014-is-looking-good-for-the-us-economy

          지디피대비 제정적자가 줄고 있군요.

          http://www.nytimes.com/2013/11/01/us/as-cuts-to-food-stamps-take-effect-more-trims-to-benefits-are-expected.html?_r=0

          풋스탬프 지원은 오히려 줄고있군요.

          http://money.cnn.com/2014/01/07/investing/fed-qe-end-survey/

          QE는 점차적으로 줄여서 이번년에 아예 적용중당 되는군요.

          http://data.bls.gov/pdq/SurveyOutputServlet

          1970년 이후 실업률은 1983년이 가장 높았네요. 현재 내려가고있네요.

          교포님이 말씀하시는 자료는 어디서 출저된겁니까?

          교포님이 말씀하신대로 구글링해서 3분안에 찾은것들입니다.

        • 미국인 65.***.23.15

          http://www.cfr.org/united-states/quarterly-update-us-economic-recovery-historical-context/p25774

          페이롤은 오르고 있군요. 평균인컴이 낮아지는게 아니고 오르고있네요.

          http://articles.latimes.com/2013/dec/16/business/la-fi-economic-outlook-20131216

          앞으로 경제전망 입니다. 좋네요.

          http://www.foxnews.com/opinion/2013/12/27/three-big-things-that-could-derail-us-economic-recovery-in-2014/

          화려한 폭스뉴스에서조차 제가 언급한 중국 가계부채문제가 나옵니다.

          물론 짧은시간안에 미국경제가 활성화되진 않을거구요. 몇년 걸리겠죠.

          누구든 경제가 어찌될지 장담은 못하지만. 여러자료를 토대로 보면, 확실히 미국경제는 나아지고있는게 맞습니다.

          • 교포1.5세 23.***.26.52

            ㅎㅎㅎ 제가 영어를 못하시는분을 상대하고 있었군요.

            푸드 스탬프는 더이상 필요하지 않아서 지원자가 줄은게 아니라 펀드가 정부 spending cut 플랜 중의 하나로 지원을 줄인거라는 글 링크를 붙이셨구요.

            QE는 점차적으로 “안”줄고요. 그럴것이라는 추측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Fed가 무슨일이 있어도 끝내겠다고 약속안했습니다. QE가 뭐고 누가하는지는 아시기나 하나요? 오히려 경기가 회복될때까지 계속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전에는 실업율 6.5%가 되면 중단할수도 있다라고 했었죠. 이것마져도 12월부로 없앴습니다.

            실업율은 제가 말한걸 (당연히) 모르셨는 모양인데 Labor participation rate이라고 찾아보세요. 일자리 찾는걸 포기하는 사람들숫자를 반영한것입니다.

            나머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설들을 붙여다가 저한테 보라고 붙이셨네요. 지금 뭐 링크 전쟁하자는겁니까? 3분이 아니라 3시간을 찾았어도 본인은 철석같이 믿을 자료들이네요 ㅎㅎㅎ

            다섯가지 찾아보세요. 전부 최근몇년거가 아닌 historical한 차트.

            1. Labor Participation rate
            2. Mortgage interest rate
            3. U.S debt chart
            4. Dollar index
            5. Gold index

            설마 이런것까지 제가 찾아드려야하는것은 아니겠죠?

            코메디 그만하시고 러시아님과 같이 공부좀 더 하세요. 절실한거 같습니다.

            • 미국인 65.***.23.15

              >>>일자리 찾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수는 1970년대 이후 최고입니다.

              정말 안습입니다. ㅠㅠ.

              http://data.bls.gov/pdq/SurveyOutputServlet

              1970년대 이후 최고가 아니라, 1970년대가 최고였습니다. 이 좌표는 실업률이랑 동일하게 움직입니다. 실망입니다. 말까지 지어내시는게. 절박하신가 봅니다. 믿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부동산가격이 상승하는것은 모기지 이자율이 떨어질대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모기지 접수율이 오른건 뭘로 설명하실랑가요?

              http://www.mortgagenewsdaily.com/mortgage_rates/charts.asp

              모기지 이자가 다시 오르고 잇는건 아시나요?

              감정에 앞서서 제 글들을 이해를 못하셧나본데. 경제의 기본개념이나 자본주의의 메카니즘을 이해못하시면 수백개 자료를 들이대바야 말그대로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미국의 빚 증가는 당연한거구요. 빚이 는다고 나쁜게 아니라 적절한 속도의 증가율은 좋다는 거구요. (어우! 답답해요)

              달러 인덱스나 골드 인덱스는 미국 경제 발전동향이랑 별 상관없습니다. 말그대로 자본의 흐름과 현재 동향을 제시하는거지 앞으로의 경제발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여기서 그만할께요. 님 얼굴은 보호해드려야지요. (trying to save your face, you know? ;)

        • 미국인 65.***.23.15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1/15/us-usa-economy-mortgages-idUSBREA0E0OF20140115

          모기지 접수가 더욱 늘었군요. 특정지역 집값오르는게 이런이유가 있었나 보군요.

          http://www.kiplinger.com/tool/business/T019-S000-kiplinger-s-economic-outlooks/

          전반적인 미국 경제동향입니다. 마크로라고도 하죠.

          뭐, 좀 그렇네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교포1.5세 23.***.26.52

            어쩔수없이 제가 어린아이 숙제 도와주는 심정으로…

            http://libertarian-neocon.blogspot.com/2013/08/is-real-estate-market-recovery-mirage.html

            2013년을 잘 봐주시고요~ 특히 5월이후…그때부터 이자율이 상승하기 시작했죠. 그 그래프보시면 중간 살짝 위로 쫌 뛰고 그런부분있습니다. 님이 링크주신건 그런날들중 하나일뿐입니다 ㅎㅎㅎ

            두번째 링크 역시 개인 또는 회사의 아주 주관적인 전망입니다. 와~ 누가 좋을것 같다라고 신문에 내면 다 믿으시네요.

            이런글 어때요? 왜 이런전망은 안믿고 님이 찾으신것만 믿죠?

            http://www.useconomicoutlook2014.com/

            왜냐면 주관적인 뷰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걸 증거랍시고 올리시다니…ㅎㅎㅎ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다틀려놓고선 마치 엄청나게 증명이라도 했다는듯이…ㅎㅎㅎ 더 하세요. 러시아님이랑 같이. 둘이 심각합니다. 참, 영어공부도 코피터지도록 하셔야겠어요.

            • 미국인 65.***.23.15

              아, 네.

              밤길도 어두운데, 살펴들어가세요. ^^*

            • 교포1.5세 23.***.26.52

              너나 조심해요.

            • 미국인 65.***.23.15

              가려다가 님이 링크거신블로그에 재미있는 부분이 하나 있어서 지적좀 할려고요.

              >>> I don’t really know any middle class folks who can afford to buy a decent house all cash (especially with median household income down to 1996 levels), so the bulk of the volume which is causing the market to appear to recover is coming from the 1% either buying personally or through investment companies.

              이 양반 말이 웃기지 않나요. 지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어서 내말이 대략 맞을거다는류의 발언. 하하.

              이건뭐, 이런걸 전문 블로그라고 쓰는분이나 이런 주관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 경제를 논하는 분이나.

              님이 말하는 ‘숨겨진 진실’을 알고나니 허무하네요.

              다음에는 좀더 재미있고 튼실한 시나리오 부탁합니다.

              살펴들어가세요!

            • 교포1.5세 23.***.26.52

              본인이 튼실한 시나리오를 부탁해야할 입장은 아닌거 같군요 ㅎㅎㅎ

          • 교포1.5세 23.***.26.52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ㅎㅎㅎ 푸드 스탬프 지원이 늘고있다는걸 님이 찾을수없는 사람인것 같아서 도와드립니다. Spending cut기사나 올리시고 ㅎㅎㅎ 좋게 생각하시지요.

            http://www.theblaze.com/blog/2012/12/14/govt-food-assistance-rockets-to-110-billion-in-2013/

    • 러시아 174.***.165.253

      1.5세/

      여전히 숫자나 데이타는 제시하지 못한채 (그리고 public에 발표된 숫자들은 모두 믿지 말라고 하는 대범함까지..), ‘미국경제는 쇠락하고 달러는 폭락한다’는 본인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음모론만 줄기차게 늘어놓고…

      모기지 이자율이 떨어질대로 떨어졌다?
      ㅎㅎ 모기지rate trend graph라도 한 번 보셨는지?

      아주 얕은지식으로 blackstone같은 어줍잖게 아는 회사이름이나 들먹이시고…

      경제학 전공 아니죠?

      페라리 예에서 빵 터졌습니다.
      완전 비탄력적 희소재 또는 기펜재를 대체재로 둔갑시키는 그 무식함이 존경스럽습니다.

      음모론 추종자 아님 한국 거주자 같은데…ㅎㅎ

      아, 시간낭비했습니다.

      • 교포1.5세 23.***.26.52

        앝은지식? 누가 할 소릴 ㅎㅎㅎ

        >>그리고 public에 발표된 숫자들은 모두 믿지 말라고 하는 대범함까지

        설마설마했는데 완전 철석같이 믿고 있었구나. 감히 의문조차도 같지 않았구먼. 정말 오바마가 일자리 창출숫자 조작한거 모르니? GDP가 뭔지도 모르고…어쩔수없는 바보구나. ㅉㅉ ㅎㅎ

        >>모기지rate trend graph라도 한 번 보셨는지?

        니가 보는거 + 100가지는 봐. 정상 이자율은 6%라는것은 아는가? 3.5%까지 내려가서야 부동산시장이 나락에서 빠져나왔다는건 당연히 모르겠군. 블룸버그보고 CNN, CNBC보고 있으니 에브링씽 굿이겠구나. 러시아인이면 그런거보지말고 RT나 바바.

        블랙스톤이 어줍잖은 회사라…완전 또라이구먼. ㅋㅋㅋ 그러니 GDP가 뻔히 상승한다고 대놓고 나와있는데 경제 안좋다고하니까 음모론자라는 소리나 하러 여기오지. 주식시장얘기는 왜 안했니. 그건 30%나 올라갔는데 ㅎㅎㅎ 공부좀 더하고 와~ 미국 상태 안좋아. 야~ 진짜 순진하다. 나이가 의심스럽다. 정말 슈퍼엘리트들이 성공했어. 이런 바보같은 사람들이 창피한줄 모르고 떠들어대니… 완전 대성공.

        • 미국인 65.***.23.15

          >>>블랙스톤이 어줍잖은 회사라

          러시아님은 블랙스톤이 어줍잖은 회사가 아니라 님이 어줍잖게 아는 얕은지식으로 블랙스톤같은 회사를 들먹인다고 얘기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감정이 앞서서 상대방 얘기를 못알아 듣는것 같습니다.

          • 교포1.5세 23.***.26.52

            Blackstone라는 회사 아셨나요? 그런 회사 알정도면 어줍잖게 아는거 아니죠. 굳이 설명안해도 포인트 대충 알아들으세요. ㅎㅎㅎ

            >>제가 생각하기엔 감정이 앞서서 상대방 얘기를 못알아 듣는것 같습니다.

            남말할때가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

    • 러시아 174.***.165.253

      교포님/

      /어줍잖은/지식으로 이방 저방 다니면서 종횡무진하던 우리 교포 점 오세님, 이렇게 발리시는 건가요?

      그러니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 하고, 어떤 주장이던 reliable data가 백업해야 합니다.
      그리고 argue할때 너무 흥분하지도 마시고…

      좋은 밤 되세요.

      좋은 밤 되세요.

      • wety 184.***.130.4

        보드카를 드시니, 역시 릴렉스해보이네요 ^^

      • 교포1.5세 23.***.26.52

        계속 헛소리군요. 데이터가 없는건 당신과 당신의 덤앤더머 브라더 미국인이였습니다. ㅎㅎㅎ

        첨엔 누구나 다 보는 링크 두개 붙이고 아는척하더니 이젠 딸리니까 트래시 토크로 방향을 바꾸셨나요? ㅎㅎㅎ 그러지말고 인텔리젼트한 경제얘기하세요. 그래도 미국인씨는 나름 아는게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쓰시는데 본인은 술만 쳐먹고 헛소리하는군요.

        주식상승
        GDP 업
        부동산 가격 업

        왜? 블룸버그 링크봐 바보야! 말다했죠. ㅎㅎㅎ 곧 ignore 리스트로 갈거같습니다. 기회가 몇번 없으니 똑똑한 얘기만 하세요 지금부턴!

    • 담보 39.***.28.70

      좋다 나ㅃ다 정답은 아무도 몰라요 생각일뿐
      달러 빚 내는것은 이해안되요 담보가 있어야 되는데 가치담보라는것은 설명할수가 없고 달러찍는사람 마음이에요

      • 미국인 65.***.23.15

        담보라는것은 예측할수없거나 불안정한 미래의 위험을 레버리지하기위한 일종의 백업이잖아요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는관점). 그런데 QE라는 설계를 살펴보면 정부가 어음을 (govnt bond-이게 맞는 번역인가요?) 발행하는대신 시중 어음을 정부가 사들이는겁니다.

        그러므로, 정부의 담보가 시중통화량을 늘린다기 보다는 시중 자산가치를 정부가 보증해주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똑같이 통화량을 늘리지만 정부vs민간의 자산가치 증가량에 현저한 차이가 납니다.

        쉽게 얘기해서, 미국 경제가 심한 독감이 걸렸는데 약먹는대신 주사맞는 거라고 보시면 되요.

        정부가 보증해서 정부자산 대비 빚을늘린게 아니고 민간의 자산을 정부가 일시적으로 사들인 거에요. 물론 빚으로 남죠.

        상황이 그만큼 급박했기때문에 처한 방법이고 어느정도 위험은 벗어났구요.

        대부분사람들은 그냥 달러를 윤전기로 돌린다고 생각하는데…

        한마디로 얘기해서, 친구랑 술먹다 객기부리는 식으로 얘기할수 있는거지만, 사실은 전단지 돌리듯이 막 찍어대는게 아닙니다.

        물론 경제라는거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케될지. 저희같이 평민들은 그려려니하고 믿고 따르면 발뼏고 잠은 잘 잘수있겠죠.

        • 39.***.28.70

          달러만 많으면 된다고 생각으로 찍는거 같은데 미국이 계산의 답이 없이 찍는겁니다
          달러빛 나중에 해결 방법도 몰라요
          담보를 가지고 빚을 내야 하는데 그냥 찍는겁니다
          해결은 미래에하겠지하구요
          전쟁이나 외상장부삭제,데이터 조작 이렇게 할거에요
          투시경으로 그들을 보세요 뭐를 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요
          하늘에서 떨어지는거도 아니고 로또가 되는것도아니구요
          갈길이 몇개 안되요

    • 39.***.28.70

      한쪽만 보지말고 전체를 보세요

    • 보헤미안 198.***.251.48

      지난 10년간 출퇴근하면서,
      NPR과 BBC를 매일 1시간 이상 듣는데,
      대체로 교포1.5세님이 경제진단과 동일한 논조다.

    • 1111 66.***.118.56

      쩜오교포님 다 좋은데 좀 겸손한 자세를 가지는게 어떨까요. 쩜오님의 주장에 동의하지 못하는 다른 분들은

      • 1111 66.***.118.19

        하나도 모르고 자신만 이세상이 돌아가는 진실을 아는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쩜오님의 주장에 동의 못하는 분들은 잘못된 투자로 망하겠지요. 그러니 여기서 그분들의 생각을 조롱하기 보다 그들이 망하는걸 지켜보는게 더 통쾌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쩜오님은 평소에 주장하시는대로 금투자와 풋옵션에 올인하시면 되겠네요. 그러면 몇 년 후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겠네요.

        여기 사이트에 계속 해서 경제 전망을 하시는 분이 나타납니다. 부동산이 오를거다 주식이 오를거다 망할 거다 계속 여러 주장이 있어왔는데 몇 년 지나서 돌이켜 보면 참 재미있더라구요. 지금 현재의 주장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 Dddff 72.***.122.133

        겸손도 좋지만, 저는 이런 이슈를 이야기할때 무식함이 더 참기 힘들더군요. 사실 무식함보다는 데이타분석하는 통찰력도 없이 남의 말만 줏어섬기는게 더 참기힘들구요 ㅎㅎ 통찰력이 좋은 날카로움은 조금 겸손하지 않아도 참을만합니다 ㅎㅎ

        • 교포 174.***.2.172

          제가 그랬나요? 몇거지 자료링크 올리긴했음니다만… 개선하겠습니다.

      • 교포 174.***.2.172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모르는건 본인들이면서 얕은지식이니뭐니 다 아는걸 교과서에서 배껴왔다느니식으로 시비를 걸어온분들이 먼저라는것도 알아주세요^^.

        • ㅎㅎ 72.***.122.133

          미국 공무언 머릿속에 뭐가 있겠습니까…스스로 리서치분석하는 능력도 있다가 없어질 직업인거 같구만….

    • 39.***.28.70

      알고 말하는 사람과 모르고 들은 이야기로 말하는 사람 2부류네요 판단을 하겠읍니다
      저는 숫자를 좋아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합니다
      산업분석을 하면 현실적인 경제를 알게되요
      무조건 좋다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논리적인 근거를 대세요
      짧게 쓰세요

    • 39.***.28.70

      교포1.5 가 맞네요

    • 39.***.28.70

      미국인 러시아는 모른다 거짓말 하지 마라

    • 미국인 65.***.23.15

      제가 이전까지는 흥미로운 주제인것 같아서, 경제학도는 아니지만, 아는 만큼 써봤습니다.

      나름 자료제시 하면서 전반적인 경제흐름과 미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을 써봤는데요.

      대부분의 다른 분들은 누가 이랬다더라 유명한 소설가가 저랬다더라 하면서 외곡된 정보를 전달하는거 같아 심히 우려스렵습니다. 당신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어내는 말들이 경제 문외한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피해를 입힌다면 그 책임은 응당 당신들이 질꺼 아니잖아요? 거짓말하거나 외곡하지 맙시다.

      있지도 않은 기사지어내고 npr,bbc같은 세계유수의 언론들 기사까지 조작해서 틀린정보 흘리면 재미 있습니까?

      님들이 뭐하는 사람들인지 알고싶지도 않지만 하는 말로봐서는 2008-9년때 피박쓰고 분노에 찬 반미/반자본주의 성향들이 있으신거 같은데. 좀 그러지 맙시다.

      줄줄이 쏟아지는 밝은 미 경제 전망에 반박하는 의견이 고작 유태인 음모론이나 기사 조작질 또는 거짓정보 흘리깁니까?

      한심합니다. 다 큰 분들이.

      • 888hd 72.***.122.133

        미국인 공무원들도, 국정원처럼, 인터넷 홍보 부서가 있냐? 아니면 미국장밋빛 낙관에 대한 홍보가 니 자발적 충성이냐?

        참 가지가지 한다.

      • erweysy 72.***.122.133

        아무리 경제학도가 아니라도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통찰력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머리는 어디다 두고 다니고, 영감이란것도 없냐? 식스쓰 센스라고….

        • 미국인 65.***.23.15

          어허, 이양반 피박좀 쓰신분 같구먼. 크래딧 좀 많이 낮아졌나봐요?

          경제 얘기하는 씩스센스는 뭐요?

          영화말하는 거요? 재미있긴 합니다.

          • gdfhfdfh 72.***.122.133

            식스쓰 센스가 오감말고 육감이라는 거다. 영감에 해당되는. 무슨 헐리우드에 쩔어서 살아서 그런걸 알턱이 없겟지.

            경제는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이냐? 다 미국티비지? 쓰레기 방송들…제대로된 논평가들 하나도 없는…ㅉㅉ

          • 63447gdfdhf 72.***.122.133

            아무리 공무원이라지만, 근무시간에 일은 안하고….인터넷홍보부서라면 업무중이라고 하겠지만. 나도 미국에 세금낸다. 똑바로 일해라.

    • 미국인 65.***.23.15

      http://blogs.cfr.org/kahn/2013/12/19/the-federal-reserve-tapers-in-search-of-calmer-waters/?cid=nlc-gec_public-this_month_in_geoeconomics-link2-20140115&sp_mid=44867512&sp_rid=c3BhZ2hldHRpa2lsbGVyQGhvdG1haWwuY29tS0

      주말이니까 시간 많을꺼 아닙니까?

      번역하느라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한번읽어 보세요.

      님이 걸어논 음모론자의 소설보다는 튼실할겁니다.

      • ㅇ로ㅗㅓㄹ 72.***.122.133

        경제학에 ㄱ 자도 모르면 그냥 조용히 있어라.
        더 뛰어나신 분들이, 혹시 댓글다실지도 모르니. 그분들 이야기도 좀 듣고싶다. 쓰레기 링크들만 홍보하지 말고.

        • 미국인 65.***.23.15

          어이쿠, 네, 행님 나오신교?

          밥 먹기 30분전에 꼭옥~ 알약 챙겨드시는거 잊지 마시고.

          오늘도 필승!

          • Gd 184.***.130.4

            미궁넘이 사투리씅게 구수하고 듣기 조쿠마이

            • 미국인 65.***.23.15

              감사해여.

              이래뵈도 팔도 사투리는 다 할줄알아여.

              아따! 시펄놈 어따대고 발말 찍찍 씨부린다냐? 쌍놈의 호로자식 새끼인가 보구머이~

              실력 좀 되지않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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