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짝퉁 코리안 바베큐 다녀온 썰… This topic has [2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_@. Now Editing “짝퉁 코리안 바베큐 다녀온 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코리안 바베큐 식당들이 대박을 치는 이쯤... 중국인들이 짝퉁 코리안 바베큐를 열기 시작하네요..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았는데 사정상 한번 가보게 됬네요... 우선 메뉴는 AYCE 인데.. 반찬 무채 ... 무쌈(2장 나오고 리필 부탁하니 안해줌) 소스 식용유에 소금 후추.... 약간 참기를 맛이 난거 같음 무슨 달짝 지근한 중국 소스 그리고 간장에 설탕 탄거 같은 소스 당연히 쌈장 안나옴 ---- 요즘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들도 소스가 여러가지라서 이거에 대한 큰 불만은 없음... 가장 충격적인건 ... 밥이 중국쌀.....이건 정말 코리안 바베큐라고 간판 달고 장사하면서 롱그레인라이스 나오는건 정말 용서 할수 없습니다.... 김치도 안나옵니다.. 고기는 최상급은 아니고 그냥 보통.. 그와중에 회색(거의 상한 삼겹살) 돌려 보냈습니다.... 계란찜은 나름데로 괜찮았고 웨이터는 냉면 된장찌계 전혀 모릅니다... 완전 100% 미국인 손님받으려고 만든 식당인데 한국 식당들도 퓨전화 됫어서 뭐라고 꼰데 처럼 비난하고 싶지는 않은데 긴쌀 나오는건 정말 용서가 안되네요... 인터넷에 리뷰 왕창 욕하고 왔습니다.. 그냥 아시안 바베큐 라고 간판 바꾸라고 한국 요리에 대한 모독 이라고 악플 남겼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