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Sale by Owner (FSBO) 로 본인이 직접 팔아본 분 있나요?
수수료 절약하기 위해 내가 파는게 과연 가치가 있나요? 내가 판다는건 마케팅을 잘 해야 한다는 이야긴데 에이전트없이 내가 마케팅해서
수수료 절약한 만큼의 가치가 나올수 있을지 의심스러워요. 마케팅못하면 판매는 물건이든 집이든 다 꽝이쟎아요.
인터넷 찾아보니 보통 개인이 팔면 에이전트 끼고 파는것보다 훨씬 싸게 팔 가능성이 더 많다고 하드라고요. 진짜 그렇게 될까요?
그냥 셀러 에이전트 고용하는게 낫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