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소는 맞는데 엉뚱한 사람이름으로 배심원 참석 메일이 온 경우

  • #307669
    .. 208.***.201.158 2253

    집 주소는 맞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 이름으로 배심원 참석 메일이
    왔더군요.

    어짜피 그런 사람 살지도 않고 본인도 아니니 무시하면 될 것 같은데 나중에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거나 혹은 경고 메일이 오면 귀찮고 집에 있는 와이프가 불안해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경우 대처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 JH 198.***.251.24

      그런 경우 보통 편지봉투에 있는 수신자 이름에 동그라미 치고 화살표를 주욱 그은 후 does not live here any more !!! 라고 볼펜으로 잘 보이게 써서 outgoing mail box에 넣어두면 우체부가 가져간 후 별다른 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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