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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소는 맞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 이름으로 배심원 참석 메일이
왔더군요.어짜피 그런 사람 살지도 않고 본인도 아니니 무시하면 될 것 같은데 나중에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거나 혹은 경고 메일이 오면 귀찮고 집에 있는 와이프가 불안해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경우 대처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집 주소는 맞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 이름으로 배심원 참석 메일이
왔더군요.
어짜피 그런 사람 살지도 않고 본인도 아니니 무시하면 될 것 같은데 나중에 집으로 경찰이 찾아온다거나 혹은 경고 메일이 오면 귀찮고 집에 있는 와이프가 불안해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경우 대처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