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한 12시 30분 정도에 위층에서 컴터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꽝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놀라서 창문의 블라인더를 제껴보니 누가 계란을 던진 것이더군요.
아.. 황당하고 열받더군요. 밖에 나가서 보니 계란을 한 3개 정도가 창문과 벽에 묻어더라구요. 한참을 열받고 있다가 경찰에 신고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오늘 관리 사무소에는 신고를 할 생각입니다.
한 3달 전에 아침 8시 정도에 현관문에 꽝하는 소리에 놀라 나가보니 누가 주먹만한 돌을 던지고 도망 갔더라구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인종차별로 이런 짓을 하는지?
이런 황당한 경우들을 당해보신 적 있나요?이사 가야하는지 고민되네요. 벌써 2년 넘게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