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20 년정도 되었고, 비올때 물도 안새고 별 문제는 없는데 외부벽 자세히 보니 금간곳이 몇군데 보이네요.(심하지 않음)
페인트 업체 문의 하면 외벽 청소해서 먼지 털어내고, 금간곳 고치고 페인트 해 주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부 집 페인트가 가치있는 일 일까요 ?
말로는 10 년에 한번씩 페인트 해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다들 페인트칠 자주 해 주시는가요 ?
HOA에서 페이트 칠 새로 하라고 경고가 와서 작년에 했습니다.
stucco 집이라,, 깨진 것들 수리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페인트가 구조적으로 꼭 필요한 것이었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물가가 올라 가격도 많이 비쌌었구요.
나중 납중독 관련 뉴스를 보다보니,, 페인트 같은 것이 납중독에 주된 원인중 하나라고 하던데,
집에 식물들도 키우고 과일나무도 있어서 먹고하는데, 괜히 했나 싶은, 뭔가 찜찜한 느낌도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