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퍼할때 클로징 코스트을 주로 누가 내나요?

  • #306110
    기다림 12.***.58.231 5475

    제가 첫 집을 사는 사람이라 궁금한게 많네요.

    일단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는데 그 집이 forecloser였어요.
    그래서, 피니맥(프레디맥)이 그 집을 잡고 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오퍼를 어제 넣었는데 집값이 10만불 정도에 크로징 코스트가 6000불 정도 되는데 그걸 제가 내는 것으로 해서 오퍼를 넣었어요. 집 값은 워낙 낮춰서 넣어서 한번에 accept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집 살때 이 크로징 코스트를 누가 주로 내나요?

    만약 카운터 오퍼가 오면 집값을 한 4000불 정도 더 올려주고 크로징 코스트를 반반 정도 내자고 해볼까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요?

    buy agent가 말하길 셀러에게 내달라고 할수도 있고 제가 낼수도 있다고 하는데 보통은 어떻게 하나요? 셀러에게 내달라고 하면 그 만큼 집값을 더 잡아서 모게지를 빌리는것이 되고 그렇게 받은 돈을 셀러가 대신 내주는 형식으로 된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내가 내던 그쪽이 내는 거든 결론은 제돈이 나가는 거네요? 맞나요?)

    그리고, 바이어 agent는 이런 포클로져 팔때는 소개비를 누구에게 받나요? 집을 잡고 있는 은행이 따로 주나요? 아무튼 전 줄것이 없다고 하는데…

    short sale보다 foreclose가 결정은 더 빨리된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Umm 209.***.50.126

      As far as I know the buyer pays. 셀러에게 내달라고 하면 그 만큼 집값을 더 잡아서 모게지를 빌리는것이 되고 그렇게 받은 돈을 셀러가 대신 내주는 형식으로 된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Yes 만약 카운터 오퍼가 오면 집값을 한 4000불 정도 더 올려주고 크로징 코스트를 반반 정도 내자고 해볼까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요? I’d rather negotiate the housing price only.

    • ISP 24.***.99.238

      클로징 코스트가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요.
      하다못해 론 프로세싱피, 타이틀서치피, 변호사선임비, 포인트 등등 있는거 같은데요. 이건 전부다 바이어가 원해서 하는건데, 이걸 셀러가 부담 한다는거는 좀 어불 성설 같습니다.

      보통 집값 내고를 하지, 클로징피를 내고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어서요.

    • 98.***.3.78

      얼마전에 포클로져 집을 샀습니다.

      클로징피도 네고 가능합니다. 처음에 아예 셀러쪽에서 얼마를 부담하겠다고 조건 내건 집도 봤구요. 저흰 집값을 싸게 해준 대신 클로징피는 전액 우리가 부담했습니다.

      클로징피를 네고하는경우는 현금이 없을때 클로징피같이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돈을 론으로 커버할수 있단 장점이 있지요.

      포클로져 거래시에도 바이어에이전트는 셀러측에서 소개비 받습니다. 집을 잡고 있는 은행이 셀러이고 거기도 셀러측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집주인대신 은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포클로져가 숏세일보다 빨리 진행되고, 요즘은 그냥 일반 집 거래되듯이 거래된다고 보심 됩니다.

    • 간접경험 71.***.122.120

      어차피 거래이기 때문에 네고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게 그겁니다.
      결국 전체 금액에서 더 깍아서 사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만 집값에 따른 세금문제가 있습니다.
      동네 전체 집값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요즘은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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