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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예전에 있던 직장에서 은퇴구좌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고, 또 물어봐도 그런것 없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직장을 옮기면서 알아보니 거기 돈이 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위사람들이 다 그걸 찾으라고 하는거에요. 직장사람들이…
그러니 남편이 저한테는 이야기도 안하고 그사람들 이야기만 듣고 돈을 찾아버렸습니다.그래서 결국 세금보고 하면서 페널티를 물게 되었는데요.
2008년 여름 무렵에 돈을 찾았고, 1년이 되기 전에 집을 사서 클로징 했습니다.
혹시 저희 경우도 집을 살때 연금구좌에서 돈을 빼는것에 해당하진 않는지요? 큰 돈은 아니라서 잊으려면 잊을수도 있는 돈이긴 합니다만…
주 정부에서 하는 403같은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