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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집을 구하고 딜링에 들어가다보니 맘이 많이 급하고, 좀 더 정확히 알고 싶은 것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한 4가지 질문이 두서없이 쓰여져있습니다만, 혹 도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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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약을 목전에 두고, 리얼터분으로부터 다운페이및 클로징비용이 적어도 3개월 전부터는 제 계좌에 있어야 했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거액?의돈이 집을 사는 시점에 갑자기 계좌에 보이면 은행에서 의심한다는..아무튼 저도 이 사이트에 있는 많은 분들처럼 한국에서 제 한국송금계좌를 통해 보내도록 할 예정인데, 제 구좌를 통하면 제돈을 보내는 형식이 될터인데, 실은 부모님돈이로 기프트 처리가 되야 할 터인데..제 구좌를 사용해도 괜찮은지요? 아니면 부모님 명의의 통장에서 송금이 되어져야 하는지요?
이곳에서 정보를 보니 보내기전 영문잔고증명을 떼야한다는데 이경우는 자기돈을 부치는 경우에 해당합니까? 아님 기프트경우도 해당되는 건지요? 자신이름을 계좌를 통해 보내면 혹 한국 그 계좌의 히스토리를 미국은행이 요구할수도 있는 것입니까? 휴~~너무 복잡하죠?.그저 기프트로 보낼 시 어떤 조건과 서류준비가 필요한지..많은 정보도움 부탁드립니다.2-
또 하나의 질문은..렌딩트리를 통해 모기지회사를 선택하려합니다만, 신청양식중 시민이냐, 이곳사는외국인이냐, 외국사는 외국인이냐를 묻는 항목이 있고, 제가 이곳에서 본 정보로는 그저 시티즌으로 찍어도 아무 문제 없다 하시는 의견이 다수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사실인지요? 괜히 외국인이다 하면 레잇올라가고, 서류구비 많아져 여러모로 귀찮아지기만 한다고..헌데 정말 그래도 되는지요? 혹 일 진행중 거짓사실이 드러나지는 않나요? 참고로 저는 h비자 홀더입니다.
아! 그리고 인터넷을 통하면 정확히 어떤 피가 빠지는 겁니까? 그저 제 기억엔 오리지네이션 피(모기지금액1%) 라 들었는데..3-
로기지쇼핑시 렌더에게 노 코스트라는 조건을 달아 견적을 뽑으라는 조언들이 많으신데, 현 제경우 가격오퍼시 코스트비용의 (제 기억에 3%)상당금액을 셀러가 내주는(디스카운트의 또 다른 형식으로)조건으로 걸었는데, 만약 성사되면 궂이 모기지쪽에 노 코스트를 말할이유가 없고, 그럼으로 모기지컴퍼니의 노코스트에 따른 대가로 혹 따를수있는 레잇인크리스를 피할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맞는 건지요???4-
뒤늦게 이제 막 모기지쇼핑에 들어가는 이 시점에, 차론이니 신용카드빚을 좀 정리해 크레딧점수를 올린 후 론 신청을 하려하는데, 들은 얘기가 크레딧리폿은 한 2달정도씩 걸려 뒤늦게 갱신되기에 지금 하려하는 신용점수증가작업이 의미가 없다 합니다. 맞는지요?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접해 그간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주절주절 긴 질문들, 소중한 답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