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입하려고 준비 중인데요.
저는 대부분의 자산을 주식에 투자중입니다.
그런데, 고민은 요즘 주식 시장도 좋고해서 이걸 빼서 다운페이를 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아직 기준금리가 제로라서 주식 시장의 상승여력이 많다고 판단되고요.
금리인상이 본격화되는 시점까지는 주식매도를 하고 싶지 않거든요.
비슷한 고민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질문은 언제 집을 사야 하는지를 묻는 것 같습니다. 주식에 수익이 집값올라가는 것보다 좋으면 다운페이 할 돈으로 최대한 주식을 하다가 정점이 되는 시기에 빼서 집을 산다는 거죠. 물론 그때 집값이 조정이 된다면 뭐…..최고에 타이밍이지만, 이걸 누가 예상을 할 수가 있나요. 어짜피 살집이면 빨리 구입하는게 정석입니다. 물론 작년에 제 주식도 한 20프로는 수익이 되던데, 올해도 이정도 주식이 탄탄하다고 생각하면 그돈 주식들고 있는게 단기적으론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정신건강상 그냥 집사고 깔끔하게 다시 주식은 시작하는게 좋다는게 제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