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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20:18:37 #3621474aher 184.***.179.153 1628
ㅇㅇㅇㅇ
진주를 던져줘도 돼지 우리속 돼지는 진주인지도 모르고.
진주는 돼지로 우글거리는 이 싸이트에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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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주인입니다. 안팔고 싶으면 중간에 리스팅에서 내릴 수도 있죠. 애이전트에게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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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충한 답변 감사합니다만 미국 법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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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충한 답변입니다. 주인이 안판다고 하면 안팔수 있습니다. 물론 페널티도 없습니다. 집은 팔아보고 댓글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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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래.
니가 니 물건 가격정하는거야. 왜 리얼터 눈치보냐? 리얼터한테 빚진거 있냐? -
리얼터는 어디까지나 너를 위해 일해야 하는거고 니 인생은 니가 알아서 하셔. 눈치보고사는 인생 좀 그렇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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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질문했으면서 답변한 사람들께 좀 무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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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충한 답변 사절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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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충한 질문올리니까 그러지 ㅋㅋ
니 리얼터한테 물어보지 왜 여기다 질문하는지 ㅜㅜ -
컨트랙트하지도 않았는데 니리얼터 내리얼터가 어딨냐 멍충아. 근데 이 여자는 리스팅 프라이스도 훨씬 낮게 잡고 셀러컨트랙트는 커녕 바이어 컨트랙트조차도 바이어들이 싸인안하면 아예 안한다는걸루 보니, 내가 더 높은 리스팅 프라이스를 오퍼해볼 가치도 없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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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 여자한테 물어보라고
페널티있냐고
.xx같은 질문에 지가 답달고
가지가지한다 -
답변 꼬라지가 좀 그래서 형이 또 반말간다
형 얘기가 정확하니 다른사람 얘긴 들을거 없다
니 질문수준을 보니 부동산의 초짜중에 초초짜라는게 강하게 느껴지는구나
우선 집이 안팔렸는데 무슨 135에 대한 커미션을 주냐?
그런 생각을 하는게 진짜 신박허구나
전혀 걱정말아라
고소? 집은 가격이외의 조건들이 맞아야 파는거다
너의 그 후진집에 밀리언 달러 오퍼가 들어와도
다운페이 금액이 작다거나
클로징 날짜가 안맞는다거나 하면 당연히 안팔아도 된다
고로 고소니 커미션이니 그런걱정 말아라
리스팅 프라이스는 리얼터 몇명 만나보고 정해라
그럼 대충 감이 잡힐거다
적당한 가격에 내놓으면 시장이 판단한다
너무 낮으면 오버비딩 들어오고
너무 높으면 오퍼 안들어오고 로우볼 오퍼 들어온다
어차피 가격은 시장이 판단하는거지 니가 정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바이어들은 니가 사는 그 후진동네 집들을 몇개월째 보고 있는 사람들이고 최근에 얼마에 팔렸는지
얼마에 리스팅 되서 얼마에 나갔는지 다 알고 있다
고로 시장에 맡기면 된다
근데 이런 질문이나 해대는걸로 봐서는 얼척없는 가격에 리스팅 올릴것 같긴한데 니가 높게 올린다고 멍청한 놈 하나가 낚이는 그런 시스템은 아니다 부동산이 -
질문자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저 머리로 사회 생활이 가능한가?? 세상은 넓고 멍청구리는 참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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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태도가 좀 별로기는 하지만,
여기 형들이 얘기를 좀 어렵게 하는거 같아서.원글이 리스팅을 얼마에 하건간데, 오퍼가 얼마에 들어오던 말던 그 오퍼를 수락하는 것은 님의 자유.
리얼터 또한 이미 원글의 희망사항을 알고 있으니, 별 말 없을거고.
계약이고 나발이고간데, 오퍼를 안받았으면, 할 얘기가 없는거고.
집이 아직 안팔렸으니, 리얼터니 뭐니 나갈 돈도 전혀 없는거고.한줄로 요약하면,
리스팅 낮게 했는데, 오퍼가 맘에 안든다. 그러면 안팔면 그만. -
나는 150에 팔고 싶은데 셀러 에이전트가 130에 리스팅했다면 (내 동의하에)………이것부터 이상. 내가 150에 팔고 싶은데 왜 130에 리스팅에 동의를 함? 아니 그동네에 에이젼트가 그사람 밖에 없습니까? 본인이 150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포스팅 하면 그만이고 에이젼트가 자신없다고 하면 바꾸면 그만임. 다만 130에 리스팅을 동의했다면 아마도 그 에이젼트가 130에 포스팅을 하는 이유를 보여 줬을텐데 (주로 주변에 비슷한 집 나오는 시세를 비교해줌), 내가 그냥 150 받고 싶다면 바이어가 무조건 150주는 것은 아닙니다. 집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나와서 주목을 받고 바로 팔아야 제값을 받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서 마켓에 오래 머믈고 그러다가 price cut 하고 그러면 보러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에이젼트는 일부러 가격을 좀 낮게 불러서 과열 경쟁을 시켜서 가격을 높이기도 합니다. 요즘같은 셀러 마켓에서 먹히는 전략이죠. 130에 내놓고 오퍼 많이 들어오면 그 가격을 봐서 150이 안되면 그냥 닫아버리고 나중에 다시 마켓에 들어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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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팔때 리스팅 프라이스를 낮게 잡아 셀러에이전트와 컨트랙트 할경우
EDITDELETEREPLY
2021-08-0320:18:37#3621474
aher 184.***.179.153 527
예를 들어
나는 150에 팔고 싶은데
셀러 에이전트가 130에 리스팅했다면 (내 동의하에)일주일동안(?) 최고 135 의 오퍼만 왔을때
내가 한달동안 더 기다려보자거나
135에는 절대 팔수 없다고 하면,내가 계약을 깨는 셈이 되니,
어떤 페날티를 각오해야 하게 되나요? 집을 못팔아도 135의 커미션은 그대로 셀러 에이전트에게 줘야 하나요? (아니면 무슨 마케팅 리임버스니 뭐 그딴걸로 법적 고소를 각오해야 할거 같기도 하는데..) 그렇죠?리스팅 프라이스를 결정하는게 상당히 고민되네요. 아예 안팔릴거 각오하고 상한가로 올려놔야 할지…(물론 그렇게 동의해서 셀러에이전트할려고 하는 사람을 찾는게 힘들수도 있겠지만.)
EDITDELETEREPLY
계속 174.***.154.562021-08-0320:22:19
당신이 주인입니다. 안팔고 싶으면 중간에 리스팅에서 내릴 수도 있죠. 애이전트에게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요?EDITDELETEREPLY
aher 184.***.179.1532021-08-0320:36:34
멍충한 답변 감사합니다만 미국 법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EDITDELETEREPLY
지나가다 165.***.50.1852021-08-0411:49:02
멍충한 답변입니다. 주인이 안판다고 하면 안팔수 있습니다. 물론 페널티도 없습니다. 집은 팔아보고 댓글다는지… -
멍충한 질문에 나름데로 좋은 답변을 달아주니..되려 멍충하다고 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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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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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의 낮은 수준으로봐서
원글의 수준에 맞는 높은 수준의 댓글은 기대하기 힘들듯.-
H 184.***.179.153 2021-08-0413:06:06
이 싸이트의 낮은 수준으로봐서
원글의 수준에 맞는 높은 수준의 댓글은 기대하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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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H 는 원글이 아이디 바꿔서 댓글 달고 있네. ㅋㅋ 진심으로 쪽팔리고 화났나보네. 자기 글에 다른 아이디로 자위하는거 보면. 이보슈. 아이피 주소가 똑같아요. 쪽팔리면 걍 가만히 있으쇼. 더 추하고 웃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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