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야 할 것 같아서 여러가지 옵션을 보고 있습니다.
제일 간단한 것이 집을 팔고, 이사가서 집을 사면 되지만
계산기를 두들겨보니깐 그리 간단하지 않은것 같아서요.
1. 현재 집은 570K에 샀고 410K정도 모기지 원금이 남아 있습니다.
이걸 운이 좋아서 550K에 판다면 셀러/바이어 커미션 6%정도(33K) 주고 나면
다운할 수 있는 금액이 107K가 될것 같아요. 맞나요?
2. 그렇다면 이걸 그대로 20%다운한다면 535K이 새로 집을 살 수 있는 maximum이 되나요?
살고 있는 집이 안 팔렸다면 다운할 돈도 없으니 새 집을 계약할때 디파짓도 못할것 같구요.
3. 이런 경우 집을 먼저 팔고 현금이 들어온 다음에, 이사갈 동네에선 레지던트 호텔 같은 곳에서 살면서 집을 사야 하나요? 아님 초단기 렌트 아파트를 빌려야 하나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집을 사고 팔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옵션으로 현재 집을 렌트 주고, 나도 렌트 살면 되겠지만 멀리서 집 관리하기 쉽지 않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