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 3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집에 있는데, 집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왔어요.
올해만, 3번째 이고,
작년에는 퇴근하고 와 보니까_ 전화도 없이, 지붕 수리한다고, 안방까지 수리하는 사람하고 들어와 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아무리 수리한다고 해도 전화도 없이 모르는 남자를 남의 집에 데리고 들어오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아무것도 못봤다고 괜찮다고 그러네요…
계속 말로 해도 안듣고, 오늘도 들어와서는 “너 아까 나가지 않았니?”정말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