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유틸리티가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믿어도 되나요?

  • #315925
    하우스렌트 218.***.237.147 2821
    너가 예상한 금액보다 초과하면 (전기,물 등) 초과분을 내가 내는거냐 하고

    물어보니, 이렇게 답멜이 왔습니다.

     

    About the utilities, like i said the the bills are already covered by rent, and if there are any extra charges they will automatically be withdrawn from my bank account. This property has been under my care for about 8 years now, so you need not worry yourself about anything concerning the bills.

     

    Secondly about the keys, I do not have an agent presently and I left town with the keys, so i am going to have to send the keys to you through courier services and I am sorry I cannot do that without knowing completely whom i am dealing with, as i and my entire family moved down to UK. But i assure you that you’ll love it.

     

    Well, if you have the chanced and if you are in town, you can drive by the house and take a peek through the windows.

     

    If you need to talk to me, you can call me on my number or you can give me yours so that can call.

     

     

    zillow.com 에서 매물보고 이멜 보냈더니, 3,4일 후에 연락이 와서..

    보통 이 집이 타운 하우스에 있고 4베드가 보통 $2000 시세입니다.

    근데..$1450 에 나왔구..거기다..자기와 가족 모두 영국으로 이사갔고..

    열쇠는 캐리어 서비스로 배송해주겠다고 하고…

     

    잃을게 없으니…어플리케이션 폼을 써서 보내줘도 될까요?

    소셜 번호 쓰는 자리에는 마지막 4자리는 빼고 보내구요.

    그럼…모 잃은거 없는..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녁에 전화를 걸어는 보겠지만…여러분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 be cautious 155.***.48.128

      이거 좀 사기인거 같은데요. 내가 지금 외국에 있다. 돈 보내라. 열쇠 보내주겠다.
      전형적인 사기수법입니다. 자기 소유의 집이 아닌데 주인행세하면서 돈을 받아 먹는…

    • 99.9% 134.***.107.141

      사기일 가능성이 99.9%입니다.
      절대 거래하지 마세요. 저도 이사건으로 이집 저집 알아봤는데, 어떤 집 주인은 현재 나이지리아에 있는데, 돈 보내주면 원글님같이 열쇠를 보내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근처 시세보다 너무 저렴한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원글 218.***.237.147

      열쇠는 먼저 보내주는것 같은데요. 디파짓 없이요. 이따 저녁에 전화해서 확인해봐야겠죠.
      근데. 이사 오기 전에 시큐릿디파짓으로 $1450 내라고 하네요.
      그럼 저같은 사람한테..이렇게 디파짓만 받아도..$1450 x 10명 해도..
      한방에 만오천불 버는거가 되겠죠..

      사기 냄새가…훌훌 나네요…

    • 열쇠 64.***.249.8

      열쇠를 보낸다고 해서 꼭 주인이라는 법은 없죠.

      • 원글 218.***.237.147

        그래서 저녁에 하우스 등록증을 보내봐라.할려구요. 나두 니가 집주인인지 확인해야지~
        하면서요. ㅎㅎ 불행히도 hotmail.com 이 시큐리티 이유로 이멜 보낸 사람의 IP 를
        메시지 소스에서 제거했다고 하네요.

        어디에서 이멜 보내는지 볼려고 이메일 소스를 열었는데 original IP 이 안보여서
        구글링해보니, 작년부터 그 값을 필터링했다더군요… ms 그룹에서 확인함.

        집 피씨에 html 페이지 하나 만들어두고, 그거 클릭하게 링크 보내볼까요?
        링크만 클릭하면, 제 피씨의 iis 에 로그가 남으니까요…ㅎㅎㅎㅎ

        사기꾼인것 같으면…그쪽 피씨..를……

    • 원글 218.***.237.147

      역시나 사기꾼이였네요. ㅋㅋㅋ

      To get my keys you’ll first have to fill a rental application form, making sure that all the details provided are valid and correct, and then you’ll have to put down the security deposit which is refundable.

      After taking a look at the inside of my house and do not like what you see, you are to hold on to the keys of the house as a collateral until you are refunded your deposit fee with an extra amount to take care of the expenses that will be incurred in returning the keys immediate effect.

      About the other candidates, three other people have contacted for the house but, 1 had a criminal record and the other 2 people did not state clearly the reason for leaving their present home of residence, I only hope that you will be different from the rest, and if you give me your words, i will reserve the house for you.

      so what do you say?

      Expecting your call.

      • ㅋㅋㅋ 155.***.48.128

        deposit 이 refundable 이래…ㅋㅋㅋ
        집주인도 아닌 영국에 있다는 놈한테 어떻게 refund 를 받을수 있다는 건지…ㅋㅋ

        근데, 말을 그럴듯하게 써놨네요. 너 말고도 다른 candidate 들이 있었다는…

    • 72.***.157.80

      사기성 냄새가 나긴 나는데 확인하고자 한다면 혹시 타운홀 또는 city hall에 가서 집주인을 확인해 발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는 같은 동네 realtor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면 deed등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 76.***.170.254

      뭘 그렇게 시간 들여서 사기꾼인지 아닌지 고민하시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 같으면 그냥 그 집은 스킵하고 딴 집 알아보겠습니다. 렌트라도 그렇게 찜찜한 구석이 있는 집에 어떻게 들어가시려구요.
      사기죄로 잡아 넣고 싶으시면 경찰에 신고하시고 아니라면 그냥 딴 살 집 구해서 들어가시고 그 집과 집주인에 대해서는 신경 끄시면 됩니다.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아니라 저 같으면 이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 원글 218.***.237.147

        사기꾼이라는 확신이 되면, 그놈의 피씨를 박살내려고 생각하고 있었죠.
        어디서 할 짓이 없어서 사기나 치나 하고 혼 좀 내줄려고요..
        사무실에서…요즘 한가해서요….ㅎㅎㅎ

    • 백프로 63.***.120.34

      볼것도 없이 사기입니다. 연락해볼 가치도 없어요

    • 이건 173.***.88.233

      100%사기입니다.

    • 저런 99.***.1.190

      2000년 초에 나돌던 Craigslist관련 렌트사기 이메일을 2013년에도 보게 되는 군요.

      이런 이메일의 특징이 UK이였었는데 아직도 이런 정보를 믿고 혹시나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내용도 바꾸지 않고 마구 뿌려대는 사기꾼들이 있나봅니다.

      사기가 괜히 사기인가요? 혹시나 하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것이 사기입니다.

      이 것은 1000% 사기입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온 느낌이 드는 원글님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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