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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1월8일날부터 살아서…매월 8일 전날 7일에 돈을 꼬박 주거든요..
근데…계약 기간이 6개월인데…
이제 5월8일이 계약기간 완료에요..
근데…3월달 렌트비 낸지 얼마안되어서…
타이핑친 종이편지를 놓아노셨더라구요..
거기서 하는말이…
물새가 너무 많이 나오니..세탁좀 아껴 하라는 말과…
날씨가 따뜻해져서…히터기를 갖다 달라하더라구요..
근데…아직 솔직히 춥거든요..
사는 층도 반지하라 더 춥고…
거기서 기분좀 많이 상했는데..
게다가…렌트비를 8일경쯤에 내는 어중간 하다면서..
1일날에 내달라고 하는거에요…
한때는 8일쯤에 딱 맞춰서 줬던 적이 있어요..
너무 여러모로 짜증이 나서 근데..
그것도 밤에 문뚜들기면서..왜 렌트비 안주냐고..
7일날에…정말…ㅠ-ㅠ 운이 안좋아서…어쩔 수 없이 이집에 살아야 했었는데..
근데..이제 계약기간도 한달 남은경에..
왜 그러는지…솔직히 갑자기 빨리내면..
자금 조달이 좀 안되거든요…
그리고 디파짓도 받아야할텐데…
그리고 세탁기도 공유하는거라..
자고 있는데도….오전 11시경에..
빨래 하구…솔직히 너무 짜증났는데…
디파짓때문에 나가기도 뭐하고…
집주인이 시키는대로 따라야할까요?
반지하에 개미도 너무 많고..
너무 짜증나요…
전부터 개미가 있었던거 같던데..
막 아닌척하구…
세탁기도 같이 쓰는데..한번은 작동이 안됐는데..
마침 제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그걸..고장났다면서…수리비는 그쪽에 페이하라면서 승질내고..
근데 알고 보니 세탁기가 별로 안좋은거라..민감해서 안됐던거고..
너무 열은 받는데…집주인이 너무 멋대로 하는게..
더 기분 나쁘거든요..?어쩜 좋죠?
좋은 방법 없을까요…
ㅠ-ㅠ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