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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타주로 이사를 했습니다.
제가 계약기간보다 몇주 일찍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사 계약이 6월 31일일 까지였고
저는 이사를 6월 6일날 나왔습니다.
물론 렌트는 6월 31일까지 다 냈구요.새로 구한 사람이 7월 1일날 이사를 들어온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일찍 이사 나가는 걸 알기때문에
혹시 이사들어올 사람이 6월중에 들어오면
렌트를 두번 받을수는 없기때문에
그에 해당하는만큼 렌트를 돌려준다고 했습니다.개인 하우스 렌트였구요.
우체국에 메일 포워딩을 신청해서
예전 주소로 갔던 우편물을 받아보던중,
저랑 성이 같은 다른 사람의 우편물이 제게 잘못 포워딩된걸 발견했습니다.
제이름은 XXX KIM, 그 사람 이름은 OOO KIM 인데
우체국에서 성만 보고 제게 포워딩을 한것입니다.
포워딩된 날짜는 6월 18일입니다.
추측건데 제가 이사들어온 후에 6월 중에
한국사람이 이사를 들어온 듯합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입니다.)그런데 집주인에게 연락을 해도 아무 답이 없네요
(이멜도 답장이 없고, 전화 메세지도 답이 없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10일치만 돌려받아도 몇 백불인데 그냥 잊자니 아까워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