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안팔려서 죽겠네요

  • #309742
    house 130.***.249.136 6116

    안녕하세요?
    현재 열심히 집을 파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루이지애나의 배튼루지고요.
    집을 내논지는 한 2-3주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지껏 전화로 문의조차 안오는군요.
    꽤 인기잇는 지역이라 잘 팔리거라 생각해서 sell by owner 사이트에다 올려놨습니다.
    근데 여지껏 연락조차 없는게 너무 불안하네요.
    어던 분들은 2-3주가지고 뭘 고민하냐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귀국을 2달안에 하게 되서요….

    원래 이렇게 연락이 없는게 정상인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정식으로
    realtor고용해서 처리하면 더 사람들이 집을 보러 올까요?

    감사합니다

    • 기다림 12.***.58.231

      능력있는 리얼터 고용하세요. 2달안에 파셔야 하면 시간이 없네요. 지금 당장 오늘 작자가 나타나도 2달안에 에스크로 오픈하고 모기지 approval 받고 마감하는것도 빠듯하네요.

    • 리베이트 24.***.27.42

      아는분은 언제까지 얼마에 팔아주면 이천불 리베이트 준다고 했더니 리얼터가 미친듯이 구매자를 데려와 금방팔더군요.

    • 간접경험 96.***.197.43

      리얼터도 2달안 못파는 사람 많습니다.

    • 기다림 110.***.136.69

      우선 집을 빨리 팔려면,,
      가격이 시세보다 많이 싸야하며,,
      능력있는 리얼터(??)를 구해야하며,,
      윗분말씀처럼 리베이트도 제안하시고요,,

      위의조건들은 기본적으로 제시하셔야하구요

      그런데,,
      집이라는게 정말로 임자가 있는거랍니다
      저도 여러번 사고 팔아봤고,,,급하게 팔아도 봤지만, 한국살때 어른들이 항상 하시던말씀..
      임자가 다~~~따로 있다.. ㅠ ㅠ
      그게 정답이더군요
      내가 서두른다고 되는일이 아니랍니다

    • house 24.***.59.228

      답변해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2주만 기다려보고 리얼터를 고용하던지 해야겠군요.
      임자가 언제나 나타날지….. 속이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