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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18:32:46 #303738집이.. 70.***.44.79 5092
너무나도 짧은 생각으로 구입한..집을 어찌해야할지요..휴..
이제 숨 좀 돌리고 생각 좀 해보려고요..
저 보다 훨씬 인생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T.T작년초에 노다운으로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에 살던곳에서 60마일정도 떨어진 곳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집값을 알아보니..팔 수가 없더라구요..
집값이 20%정도 내려서 오히려 돈을 더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집은 렌트를 주고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모기지 월 페이는 렌트비를 받고도 추가로 500불정도 더 내야 합니다…
쉽게..말씀드리면요..렌트비 받는거로..제가 아파트 살고요..
집 모기지는..걍..내고 있는 셈이에요..
그래도 택스나 테넌트 관리 비용..같은거 생각하면..추가 비용이 더 될거 같은데요..
고장나면 고쳐줘야지..렌트 안내면..완전 살 떨리잖아요..T.T
이제 뭐라도 결정을 해야할거 같아서요..
그냥 버티려고 했는데요. 앞으로..먼 미래(10년후?)엔 모르지만
당분간은 5년정도?는 집값이..원래 가격을 회복하지 못할것으로 예상하고요..
회복한다해도..지금 박는 돈이..몇 년만 되도..완전 후덜덜 할거 같아요..
생각해보니..매달..수백불이..공중으로..날아가는 것 같아요..말이 수백불이지..
현재 버는 돈으로 이 상황을 못 버티는건 아닌데요..완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거 같아요..
앞으로 식구가 많아지면 다른 집을 사려고 해도..이 집때문에..발목잡힐거 같구요..
저 어떡할까요?1. 힘들더라도..다시 집으로 들어가서..하루 120마일 출퇴근하면서 버틴다.
(중간에 정체구역이 좀 있습니다.)
2. 그냥 이대로 산다..휴…
3. 판다.
모자르는 돈은 빚을 내던지..아니면 크레딧 망가질 각오하고 숏세일이라도..-0-;미리 감사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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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마일 67.***.225.162 2008-11-1519:22:54
출퇴근이라 덜덜덜하군요
그냥 손해봐도 파시죠
근데 요즘같은 상황에 제대로 팔릴까요
아마 절반 가격에 팔면 어쩌면 팔릴 지도 모르겠군요 -
… 141.***.226.49 2008-11-1521:51:00
참 안타까운 상황인듯 한데요. 장기적으로 보면 언젠가는 손익 분기점을 넘어 수익구조로 갈수 있겠지만 원글님이 그때까지 버틸수 있을지가 문제일듯 합니다.
대부분의 부동산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매또는 투자를 한다는 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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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세 75.***.71.147 2008-11-1522:22:25
근데 작년초에 집을 사셨다면 가장 비쌀때 사셨네요. 앞으로 그 가격이 다시 되려면 적어도 15년이내에는 어렵습니다. 은행도 주택구입자도 정부도 모두 된 통 혼을 한번 났기 때문에 저렴한 이자율로 융자 쉽게 해주지 않습니다. 매달 몇백불이라고는 하시나 사실 몇백불이 아니고 수천불입니다. 재산세에 관리비, 보험등을 포함하지 않으셔서 그렇지 그것을 다포함하면 1-2천불이 되지요. 근데 직장이 좋고 그렇다면 몰라도 아까우실겁니다. 벌어도 그냥 이자에 원금 갚는식이니까요. 남는게 없지요. 그럼 일하시기 어려울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후회에 자책을 하게되니까요. 그렇다면 손에 뻔히 보이는 고통에서 벗어나 새출발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도움될 것이라 봅니다. 교통비에 시간내버리는 출퇴근 120마일을 달리려면 새벽일찍 나와서 저녁늦게 가야할 것입니다. 거기에 자동차 감가상각도 말도 못하겠군요. 기름값은 차치하더라도…빠른 선택이 인생을 즐겁게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본인이 더 잘아시니까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이런 판국에 철모르는 사람들중 성미급한 냄비들은 집이 싸다고 산다고 하던데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정신이 없거나, 앞뒤 가리지 않는 사람들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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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푼이라도 24.***.63.90 2008-11-1605:12:41
더 받을 때 팔아야 하지 않을까요? 집값이 더 떨어진다고 가정하면 오늘이 그리워 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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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10:35:23
사시는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파실 시기가 아님니다. 팔린다하더라도 쎄를먼트에 많은 돈을 가겨오셔야 할것 같네요. 우선 몰게이지 회사에 전화를 하셔서 Loan Modification을 받도록 노력해보세요Loan Modification은 모두 다 받을수있는것은 아니지만, 우선 Hardship Letter를 준비하세요. 왜 몰게이지를 내기 힘든가를 설명하십시요.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보여주시고요, 현재 집의 마켓 프라이스가 얼마나 되는지 지역 에이전트의 도움을 무료로 받으시고요.(전화로 하시는것보단 직접 부동산 회사를 찾아가 동네 시세가 얼마되는지 뽑아달라고 하시면 거절하는 에이전트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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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10:43:09
서류를 미리 준비하신다음 몰게이지 회사에 전화하시고 모든 서류를 한꺼번에 보내시길 바람니다.준비하실 서류는 위에 말씀드렸던 Hardship Letter,W-2(Income을 보여 주셔야합니다),그리고 Financial Sheet(수입과 생활비가 얼마나되는지, 렌트를 줄수밖에 없는 상황, 렌트비를 받아도 남는게 없다는걸 보여주셔야합니다.)Loan Modificationㅇ은 혼자 하실수 있답니다. 혹, 융자하시는분들이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선금을 받고 Loan Modification을 받고 해주다고 하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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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10:52:16
그리고 현재 몰게이지를 내고 계신다면 택스보고할땐 Deductiom을 받고 계실겁니다.그렇다면 그림을 크게 보신다면,그리 손해보는건 아님니다.렌트는 deduction 하나도 못받지 않습니까,,,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지난해에 비해서 올해 하반기의 매매량이 많이 늘었답니다. 내년 여름이 지나면 많이 좋아질것 같습니다(그렇다고 지난 몇년간의 Hot Market처럼 집 값이 오르지는 않겠지만요).조금만 더 버티세요.
숏세일은 크레딧에 손상을 입힐수 있답니다.그리고 만일 2nd Trust가 있다면 빛이 전부 탕감되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서만 빛이 탕감될수 있습니다. 그것도 제한이 있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N 72.***.112.28 2008-11-1610:59:12
참 그리고 한가지더 렌트를 주셔서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수리비용이 걱정이시라면 Home Warranty를 구입하세요. 일년에 한 $400 정도인데요 deduction은 $50입니다.plumbing,Heating, Air Condition, Water Heater, any appliances에 이상이 생기면 $50만 지급하시면 부품이나 Labor차지는 다 cover해 줌니다. 그리고 고칠수 없다면 새것으로 설치해 준답니다. 2-10 Home Warranty가 제일 싸고 커버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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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는 75.***.71.147 2008-11-1612:23:52
캘리포니아주는 임대주택에 살고 있을 때 택스보고시 주거보조 해주는데..
그리고 Home Warranty에 $50만 들이고 집을 수리 할 수 있다면 모든 분이 걱정없이 살수있게요? 집이 언제 지어진것인지 집의 상태와 위치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보험수가가 결정되고 수리 필수항목들이 정해져 있는것처럼 까다롭습니다.문제는 자신이 버는 수입대비 비용측면에서 집을 유지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인데. 융자조정이 된들 그런 기본하에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단지 집을 지키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말이에요.
내년 여름에 좋아질 것이라는 말은 동의못하겠네요. 그 소리는 작년 여름에 지금이 일생 일대에 가질 수 없는 최고의 기회라면서 집 사라고 부추기던 복덕방쟁이들 하던 소리하고 같게 들리는데요. 한국사람들 복덕방하면서 한 건에 수만불씩 벌어들이니 사는 사람들이 입게될 피해는 생각않하고 별 이야기 다 하던데.. 결국 당시 주택 구입자들은 상투잡고 않아서 돈잃었지만 중개업자들은 수만불씩 수수료 수입얻고.. 허무한 자본주의 경제의 진면목입니다. 지금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건 최고점 대비 60%에 불과 합니다. 근데 지난 5-6년간 가격변동의 근간은 잘못된 융자정책과 이자율에 있습니다. 융자해선 안될 사람에게 융자해 준 은행과 이자율을 지나치게 낮게 유지함으로써 불필요한 가수요를 발생시켜 집값이 올랐던 것입니다. 실질 가처분소득의 증가에 의한 자산구입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지금 보시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기관의 주택자금 융자 여력은 없고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소득과 신용정보에 기초한 강화된 융자가 이루워질 것입니다. 이런 마당에 집값이 오른다고 보는건 어불성설입니다. 내년에도 하향세가 계속될 것이며 안정적인 모습의 하향 곡선을 그릴 것입니다. 집값 버블이 완전히 끝나려면 평균 20%-30%가 더 빠져야 됩니다. 그래야 급반등하기 전에 가계의 가처분 소득과 물가상승율을 감안한 실질 구매력 증가와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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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12:40:39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는데요 저는 거짓이나 허위 사실을 남기지 않았답니다.
직접 싸이트에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시지요. Home Warranty는 누구나 들수 있는 워런티 입니다. 일년에 $400불이고요 디덕션이 $50불입니다. 지붕이나 그런것은 포함되지 않지만 왠만한 것들은 다 커버합니다. 직접 확인 해 보심이,,,대표적인 회사는 HMS Home Warranty 나 2-10 Home Warranty가 있습니다.www.ahswarranty.com 이나www.2-10.com에 들어가셔서 직접 확인하세요. 이덕션이 제일 싼곳이 2-10 워런티입니다. -
N 72.***.112.28 2008-11-1612:46:13
그리고 위의 워런티들은 집의 상태와는 상관없고 프리미엄은 다 똑 같아요. 만일 집이 오래되어서 프리미엄을 올린다고 한다면 각 지역의 에이전트에게 부탁하여 대신 신청하게 부탁하세요. 워런티를 들기전 이미 발생한 문제는 커버해 주지 않는점 주의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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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13:13:56
내생각에는 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작년 하반기 보다는 집 매매경기가 좋다는건 저의 일방적인 소견이 아니구요. NAR과 MLS에서 나온 데이타입니다. 집값은 하락했지만 작년 하반기에 비해서 매매량이 늘었다는 통계입니다.각기 지역 마다 차이는 있습니다만, 저는 워싱튼 디시 부근과 켈리포니아 데이타를 보고서 말씀 드린겁니다. 그렇다고 원글님에게 숏세일이나 하라고 그런 말씀은 못드리겠지요. 크레딧에 손상이 가는데요…원글님의 상황에서 최대한 방법을 말씀 드린것이니 기분 상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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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6:09:35
부동산쟁이라는 표현과 몇만 불씩 커미션을 번다는 표현이나, 부동산하는 년 놈들이라는 표현, 외국부동산에가서 집을 사라는 표현들,….한국인들은 특히 백인들에겐 약하다, 그들에겐 무엇을 사든 팔든,깍지도 불평도 못하면서,그저 예스라며 웃음밖엔 못지으며,속아도 꼭 한인들만 욕하는 무지한자들,어디서 한번당하면 모든이를 싸잡아서 욕하는 저질들,…지 애비,애미가 부동산을 해도 그럴까? 한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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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6:34:30
aaa님 말조심 하시지,년놈이라는 단어는 집에서 가족들끼리 하고, 얼굴 안보인다고 막말하묜 안되지, 콘도를 사고싶어 죽겠다던이들에게, 절대 지금은 안된다고했던 부동산쟁이, 집을 팔아주고,청소도 못하고이사간 집을 청소해주고,쓰레기를 가구를 버리고간 이들을 위해 뒷마무리해주는 부동산쟁이 외국인이 할까???본인의 나쁜 경험을 앞세워 수많은 양심적인 실력자, 전문인들을 까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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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6:45:25
부동산쟁이가 이싸이트를 들락날락하며 한짓이라곤 도움청한분들께 댓글단것밖엔 없는데 이름도 전화번호도 회사이름도 이메일도 안줬는데, 왜 년 놈이라 하는지,어디서 빰맞고와서 모든 부동산쟁이들을 욕하는건지, 어디를가도 무슨업종이라해도 거기엔 음과양이 있고 선과악이 있나니,우물안 개구리는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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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75.***.71.147 2008-11-1616:50:17
이름을 N 이라고 하고 또 그밑에 blue 라고 했는데 마치 다른사람이 여러번 쓴 것처럼 문맥도 다르고 꼭 그렇게 해야할 무슨 사유가 있습니까? IP는 똑같은데 말이죠.
두분의 내용을 읽어보면 현재 부동산업을 하고 계신것 같은데, 너무 흥분마시죠.
하하하. 너무 아픈곳을 건드렸는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중개업자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어 작년여름부터 가을까지 집을 샀죠. 어떤 사람들은 2-3채씩 말이죠. 부동산쟁이들은 바이어 마켙이라는 걸 감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이같은 짓을 했는데 말이죠.72.66.112.x 같은 IP인데 다른이름으로 다른 사람인것처럼 쓰는데 어디에 그런 욕이 있나요? 본인이 부동상 중개업하시나요? 눈을 씻고 봐도 그런 상스런 욕은 없고 더구나 외국인에게 집사라는 말은 더더욱 없는데 말이죠. 지금은 집살 때가 아닌데 다른 외국인 중개업자가 왠말인지? 너무 흥분치 마시길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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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7:02:44
$200,000 짜리 집을 부동산쟁이가 몇달만에 손님의 연락을 받고 판다고 치자, 그집이 일년안에 팔릴수 있을까? 팔았다고 가정해보자. 심문광고비 일주이에 $250 씩 계속내고, 바이어 에이전트 50% 주고, 35%TAX 내고 ( 커미션 5% 중-2.5% 주고 35%TAX 빼고 브로커피 20% 내면,손님 수십명 데리고 다니며, 차 기름값,시간,노동비,등등 얼마가 남기나할까,몇만불씩 번다? 미친 개소리,애우유값도 없어,택시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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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16.***.206.8 2008-11-1617:07:55
72.66.112.x, 참 한심하군요. 아이디만 바꾸면 다른 사람 되는지 아나 보군요.
aaa가 무슨 글을 어떻게 써놓은지 모르나.. 진짜 기분 내키는대로 댓글을 써놨군요.사실 한국인 리얼터 현지인들에 비해 수준 이하가 너무 많은거 사실 아닙니까? 더 욕먹지 마시고 자삭하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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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7:19:52
이런이에게,번호2255 중에aaa님의 글을 잘보시고,,,안경돗수 바꾸고,한공간에 한대의 컴퓨터로 IP를 같이쓴다해서 동일인물인가? 흥분은 무슨,,욕먹을짓 안하고 사는데 욕하니 자제하란 말씀, 이런이님도 어쩔수없는 우물안 개구리,누가 집사고 파ㅏ랍디까? 세계경제가 이런데,,,험담이라니,,본업에 충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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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16.***.206.8 2008-11-1617:20:05
그러고 보니 없는 욕을 만들어서 거짓말까지 써 놓은 모양이네요. 정말 추잡하네요.
그러니 욕먹는겁니다. 그냥 택시나 열심히 모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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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617:34:46
ㅉㅉㅉ님께 IP가 같은데 바보도 아니고 왜 아이디만 바꿔 댓글을 달까요???
한국인 리얼터뿐 아니라 나도 당신도 이시간에 댓글이나 달고 있으니, 수준이하인건 모두마찬가지군요, 당신처럼 몇대의 컴퓨터를갖고 IP바꿔가며, 남에게 피해주는분들, 정말 수준이하군요. 욕먹지말고 흥분치마시고 남은주말시간 잘보네세요. -
blue 72.***.112.28 2008-11-1617:42:57
추잡하긴 도대체 뭐가 추잡인지,없는욕을 있다고 했나요? 분명히 있습니다.거짓말하지 안았습니다. 그리고 택시나 모시라는건좀,,,직업의 귀천은 없다는데 외국생활하시면서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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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 75.***.71.147 2008-11-1618:03:56
blue 참 재미있네요. 글 쓸 때마다 뉘앙스가 달라지는데.. 한번은 신사답게 한번은 천박하게 한번은 부동산쟁이로서 한번은 제3의 인물인듯이 한번은 흥분하고 한번은 아닌척….blue는 내생각에 카멜레온 같아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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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75.***.166.8 2008-11-1618:31:10
집청소해주고 뒷마무리 해준다고?? 헐.. 전에 내 한국인 리얼터는 입주날 올거냐고 물었더니 귀찮다는듯 오겠다고 해놓고 콧베기도 안보이고, 그냥 연락을 끊더만.. 한국인리얼터중에 뒷정리해준다는 리얼터는 첨들어 보겠네.. 현지인중에는 청소부 고용해서 뒷마무리 해주는 사람을 들어 봤어도..
커미션을 그리 많이 받으면 거기에 걸맞게 일을 해야지 불성실하게 대충대충 해놓고 나중에 지 욕 먹는다고 불만불평. 이것저것 빼도 그거 부당한 커미션들 아닌가요?
그런데 blue, n 은 다중인격인가 보네요. -
제가 아는 69.***.105.235 2008-11-1620:11:58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사람은 택스 보고 하기 위해서 자신이 친구들 만났을적에 밥/술 먹었던 영수증, 친구들 영수증까지 모으던데. 그리고 그것이 손님 접대용으로 바뀌어서(잡 관련) 10퍼센트 세금 내던가 그렇던데요. 그리고 밀리언짜리 집 사더라구요. 뭐 미국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는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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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72.***.112.28 2008-11-1620:32:46
죄송합니다 N 과 Blue는 다른 사람입니다. 오늘 그냥 같이 컴퓨터를 썼을 뿐입니다. 이곳에서 기분 상하지 마시고요,,, 전 도움이 필요하신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래서 그냥 글을 쓴것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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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76.***.233.46 2008-11-1700:40:57
원글님이 질문하건 그리 복잡해 보이지 않는데… 윗분들 너무 열을 내시고 있네요.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숏세일이 가능하면 당연히 해야겠지요. 내년까지 숏세일로 인한 차액에 대한 세금 면제혜택도 있습니다. 그리고 크레딧이 손상이 되지만 숏세일은 1-2년 안에 회복이 가능한 정도 입니다. 하지만 포크로저는 7년 동안 기록이 따라 다닙니다. 숏세일이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추진해보세요. 하지만 현재 직장이 있고 집이 렌트를 준 상황이라면 숏세일 조건이 가능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값이 회복이 된다든지, 내년에 괜찮을거라는 예상은 아무도 할수 없습니다. 그냥 개인 의견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500불 정도라면 집을 가지고 있을만 할것도 같군요. 텍스 디덕션을 생각하면 많이 손해보고 있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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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710:08:24
헐 보시오. 집팔아주고 쓰레기에 청소만 해준것만 아니라 옮긴 냉장고 밑에 깊이 베어버린 검은 기름때를 스팀샴푸해도 없어지지안아서 카펫을 전부 갈아주기도 했수. 코미션을 많이받아서도 아니고 법적으로 affect이 오는것도 아니고, home inspection때 못보거나 지적 당하지 안은것들은 사실 deal끝나면 끝이지요.나는 다른 agent와 다르다는게 아니라 양심적으로 일하는분들이 더많다는걸 말하는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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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72.***.112.28 2008-11-1710:47:48
집을 고르는중인데 고민입니다,#2255 답글을 보다, 년놈 이라는 단어에 전세계 각국에서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위해 흥분했소, online 이발달하고 지구반대편에 있는 이들과도 이렇듯 글로서 의견,이견을 나누는데, 서부와 동부의 기온이 틀리듯,유럽과 미국의 문화가 다르듯이,어떤업에 종사해도 거기엔 선과악이 존재하지요,나쁜쪽만 바라보고,욕한다면, 더많은 좋은쪽이 발전할수있는 기회가 줄지 안겠읍니까? 카멜리온이되어서,다중인격자가 되어서,죄송합니다,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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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입니다 70.***.44.79 2008-11-1711:04:56
어이쿠..제 글 때문에..싸우지는 마시구요~~
주말 지나고 오늘 들어왔는데요..많은 분들..답변 남겨 주신거 감사합니다.
사실 테넌트가 요번달 렌트를 안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 5 day notice 주려고 갔는데..
집 안에 있으면서도 없는척 하더라구요..ㅋㅋ 결국 통화는 했는데요..
이번주까지 late fee까지 쳐서 반드시 준다고 하는데요..
그거랑 상관없이 notice하고 안내면 바로 sue하려고요..
그리고..집은..아내랑도 상의를 해봤는데요..
일단 loan modification을 해보려고해요..근데 현재 income으로 모든게..
해결이..되는 상황이니..뭐..될런진 잘 모르겠어요..
정말..매달 버는돈으로..여기저기 메꾸면..딱 떨어지거든요..-0-;
참..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발목..제대로 잡네요..이게..ㅋㅋ
그래도 뭐..결자해지 해야죠..
아 그리고 N님 말씀 처럼 집에 워런티는 들어놨구요..말씀 하신 가격 맞습니다.
제가 그 가격에 지금 하고 있구요. 집에 pool이나..뭐..특수한게 있으면 조금 더 올라가는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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