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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았는지 얼마되지않아서 여러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오늘 렌트를 보러갔는데 이집을 보내까 싸고싶은생각이 들었어요
주인이 팔려고 내놓았는데 팔리지나않아서 렌트를 겸으로 내놓았던 집입니다
집은 몇십년이된 집같은데 새로지은집보다는 단단하게 튼튼하게 보였고 ,
또 집은 오랜된집이라 지금지은집보다는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인이 나름대로 잘 가꾸어놓은집이라 싸고싶은마음이90%인데 남편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집주인이 부동산비를 줄일려고 직접파는집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은행에 다니시는분과 통화를 했는데 대충들었는데도 무슨말인지 통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리고 보통부동산에서 다해주는것 같은데 부통산 보증없이 이집을 계약시에 어떻게 해야하면 또 어떤절차를 밞아야하는지 아시는 분들께서 답글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의할점도 알려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