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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front yard: 길이 아니라 우리집 앞마당)에 커다란 나무가 있습니다.
어른 두사람이 마주보고 팔을 깍지를 껴야 원주가 될 정도러 큽니다.
이층위로 뻗은 가지에 벌이 집을 지어서 아이들이 위험하고, 또 그늘을 만들어 집이 어둡습니다. 이 나무를 자르려 하는데, 혹자는 이제는 내집 앞마당의 나무도 함부러 못 자른다고 하고, 또 어떤이는 괜챦다고 하고, 누구의 말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에 신고 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런 나무를 자르는 사람들은 어디서 불러야 하는지요…
이곳은 산호세 입니다.답변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